총 1,414개의 글
- 542이승주09.12.1364-
사랑과 겸손
우리가 사랑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겸손'입니다. 내 안에 겸손함이 있다는 것은 자기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542이승주09.12.13조회 64 - 541허정이09.12.1281-
그분을 닮은[2]
오로지 빛을 낼 수 있는 인간의 몸은 그분을 닮은 겸손과 가난, 배려와 나눔의 아름다운 마음이다. -anna
#541허정이09.12.12조회 81 - 540이승주09.12.1254-
하얀 눈이 내리면
// 하얀 눈이 내리면 제 마음을 새하얀 눈처럼 백지로 당신께 보낼게요. 그 백지 위에 정열적이고 뜨거운 사랑을 그려주세요. 순수한 새하얀 마음
#540이승주09.12.12조회 54 - 539이승주09.12.1063-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다시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싶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손내밀면 내가슴에서 들꽃의 향기로 따스히 다가오는
#539이승주09.12.10조회 63 - 538이승주09.12.0963-
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으로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 1.4 } DIV#articleContents { LINE-HEIGHT:
#538이승주09.12.09조회 63 - 537
이승주09.12.0858-오직 자신만이 외로움의 골을 채울 수 있다
오직 자신만이 외로움의 골을 채울 수 있다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누구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사람을 찾을 권
#537이승주09.12.08조회 58 - 536이승주09.12.0759-
12월의 바램
// 사랑은 순결한 모험.. 그 빛에 머물게 하소서.. 인생은 소망의 산책.. 그 길이 평온하게 하소서.. 저무는 시간위로.. 아름다움이 머물게
#536이승주09.12.07조회 59 - 535이승주09.12.06701
용서의 기쁨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라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일기를 썼습니다 마음에 평화가 없는 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것은
#535이승주09.12.06조회 70· 1 - 534
이승주09.12.0580-사랑은 계산이 아닙니다
사랑은 계산이 아닙니다 차가운 강물속에 두 딸이 빠지자 곁에 있던 아버지는 물속에 뛰어들어가서 아이들을 밀어냈습니다 그리고 탈진끝에 물에 가라앉
#534이승주09.12.05조회 80 - 533
이승주09.12.0460-지혜의 보석상자
지혜의 보석상자 주관이 없는 사람은 노를 잃고 표류하는 난파선과 같다. 오로지 우연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야한다. 지금 뛰어나 재능을 가지고 있더
#533이승주09.12.04조회 60 - 529이승주09.12.0377-
이 겨울에는....
이 겨울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내 욕심으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리없이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맑고 따
#529이승주09.12.03조회 77 - 이상진09.12.0375-
Re:또 이 한년을 보내면서,,,
그동안 개인적으로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못했는데 또 한 年을 보내면서 고맙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올려 주시는 시와 음악,,,,,, 많은 평안을
#530이상진09.12.03조회 75 - 박요한09.12.0373-
Re:또 이 한년을 보내면서,,,
나도 또 한년을 맞이하게 되는데ㅜ.ㅜ 자신이 없네요.
#531박요한09.12.03조회 73 - 이효숙09.12.0394-
순 우리말로는 해라고 하지요.[3]
혹시 고인이 된 이주일식의 개그일까요? 극장식 식당의 공연에서 그랬답니다. 저기 연이 올라가는데 한 년이 올라간다 두 년이 올라간다......
#532이효숙09.12.03조회 94 - 528이승주09.12.0277-
마음은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
마음은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 자동차 바퀴 수리하였다고 새차되는 것 아니듯 마음 수리하였다고 새사람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미 꽃 떨어졌다고 장미
#528이승주09.12.02조회 77 - 527박요한09.12.0151-
음악회 감상기 (11월 28일 예술의 전당 위대한 베토벤)[1]
지난 28일 예술의 전당에 한화 그룹이 후원한 위대한 베토벤이라는 음악회를 다녀 왔습니다. 제가 몸담은 첼로 싸이트에서 음악회 리뷰를 써달라고
#527박요한09.12.01조회 51 - 526이승주09.12.0172-
7가지 예쁜 행복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 1.4 } DIV#arti
#526이승주09.12.01조회 72 - 525이승주09.12.0157-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해요
*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해요 남편이 출장 간 밤 혼자 잠이 들었는데 쾅 소리가 나 놀라서 깼습니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 콩콩
#525이승주09.12.01조회 57 - 524이승주09.11.3060-
읽을수록 깊이있고 좋은 글
읽을수록 깊이 있고 좋은글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524이승주09.11.30조회 60 - 523이승주09.11.2989-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감사' 라는
#523이승주09.11.29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