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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빛을 낼 수 있는
인간의 몸은
그분을 닮은
겸손과
가난,
배려와
나눔의 아름다운
마음이다.
-anna

2009. 12. 12. 오후 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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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우리 모두 정성된 마음으로 주님오심을 맞이해야겠습니다.
이승주님~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 죄송합니다~ 제가 깜박 실수를 했습니다~용서를요..^^ 네..그분이 오실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늘 기쁘신 나날이 되시기를 바라오며~고맙습니다~늘 주님의 평화 바라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