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인이 된 이주일식의 개그일까요?
극장식 식당의 공연에서 그랬답니다.
저기 연이 올라가는데 한 년이 올라간다 두 년이 올라간다......

2009. 12. 3. 오후 11:39:40
혹시 고인이 된 이주일식의 개그일까요?
극장식 식당의 공연에서 그랬답니다.
저기 연이 올라가는데 한 년이 올라간다 두 년이 올라간다......
맞아요 해 년(年), 유머도 되구 개그도 되구,,, 그렇게 받아들이면 좋지 않까요? ㅋㅋㅋ
<br>녜, 잘 알겠습니다. ^^<br>속시원한 글 한편 소개해 드립니다.<br><A href="http://blog.naver.com/agapeljo?Redirect=Log&logNo=20012636556" target="_blank"><FONT color=blue size=2><B>여기서 자(者)는 놈자 자입니다</B></FONT></A>
그렇군요... 년년 하는 자 무례한 자군요. 이경우 놈자자이구요. 뭐 그저 그렇군요, 저는 손 국장도 그렇고 특히 오마이는 별로입니다. 한시절 영광을 누렸던 자들이고 이제 세월이 지난 구닥다리 찌라시니까요. 저는 새 행정부의 청소 작업을 적극 찬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