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23주간 월요일

2024. 9. 9. 오전 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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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간 월요일

 ‘나는 지금 살고 있는 내 시간대에서 가지고 있는 것을 잘 누리고 있습니까?’ 평소 우린 갖고 있는 것을 잘 간직하고 관리해야할 필요성을 가집니다. 재산, 건강도 쉽게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게 영원한 줄 아는이들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에도 여러분은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라고 경고하고 있고요. 복음도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라고 물어보십니다. 너무 대답이 자명한 듯 싶지만 사람들이 예수님께 앙심을 품은 이유는 실제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인생보다 행운이 먼저 끝난다스스로 자신을 망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으로 미래를 갉아먹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남은 삶은 남을 탓하고, 욕하고 분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사람들의 불행이기도 합니다. 우린 불행해질 이유가 없는데 실제로는 내가 품은 생각에 막혀 있으면 나는 불행의 굴로 파고듭니다. 그래서 알렐루야에도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하였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이 그렇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 하며 자신을 살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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