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성지순례 한줄순례기

2014. 9. 30. 오후 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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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성지 한줄순례소감(2014.9.20.토.~21일)

-김범우묘, 조씨형제묘, 수영장대, 오륜대, 살티공소, 언양성당, 울산병영-

 

[1호차]

+ 첫 순례 !!! 첫 코스부터 1박2일 순례를.....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팀장님! 봉사자님 넘..수고많으셨어요.

다음기회에 또 서송자(Alvina) 만나 뵙기를 바래요. 늘 하느님 사랑 받으시는 시간 보내시기를....

 

 

1박2일 부산교구 성지를 순례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현양회를 통해 많은 성지순례를 통하여 선조들의 믿음이 되게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찬미 예수님! 1박2일 피정을 준비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선조들의 믿음과 목숨을 바쳐 지켜온 순교 성인들께 믿음을 삶속에서 본받아 실천 노력하겠습니다.

 

 

하기 어려운 코스를 잘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하시는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탁의 말씀은 정기적인 순례 외에 죽림굴 같이 정말 가기 어려운 순례를 마련해 주심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1박2일 동안 이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순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가기 어려운 마산교구나 죽림굴 등 빨리 계획에 짜주심 합니다. 수고해 주심에 감사해요.

 

 

닮아 가세 닮아 가세, 순교사 영성 닮아 가세

 

 

순교자묘지가 잘 조성되어있어 넘 감사했습니다. 봉사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코스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호차에 동승한 봉사자님들도 참 친절하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려운 코스를 많이 자주 마련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식사와 숙박 다 좋았습니다. 수고하세요.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순례자님들이 많이 함께 배우고 느낄 수 있어 뜻있는 일입니다.

 

 

가는 도중 차안에서 미리 설명을 해 빨리 이해하였고, 이렇게 모아서 순례성지를 돌아보아 참 좋았습니다.

 

 

성지순례를 하면서 다른 지역보다도 부산지역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뜻하지 않게 이런 기회를 맞아서 정말로 개인적으로 가기 힘들고 또 거기 계신 순교자들에 한 분 한 분 설명을 통해서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 좋았음. 봉사해 주신 분들께 많은 수고가 느껴지고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뜻 깊은 순례였으며, 순교자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알게 됨을 감사드리며,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노력하고자 합니다. 봉사자님들의 수고 감사드립니다.

 

 

새로움을 알고 나를 뒤돌아보며 좀 더 교회사에 관심이 생김.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좋은 순례 여행이었습니다.

 

 

 

현양회에서 성지순례 이 번이 두 번째입니다. 첫 번을 나가사끼 다녀오고 이번 일박 이일은 모르고 있던 성지 직접 와 보고 설명 들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2호차]

하느님과 성모님을 함께 하여 어제 오늘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도 첫 번째 김범우 묘지가 제일 잊지 못했음.

 

 

감명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서 꼭 연락주시면 또 가고 싶습니다. 연락처 010-2206-**** 이은우 마리아

 

 

성지순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순교자의 피가 흐르는 몸입니다. 믿음으로 순교자님들의 뜨거운 피를 본받기 위하여 성지순례에 참여 했는데.... 은총 듬뿍 받는 순례였네요. 매번 다니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조 순교자의 순교방식은 못 따르더라도 생활 속에 일어나는 순교의 뜻을 따르려 노력하렵니다.

 

 

 

처음으로 단체 성지 순례에 참가했는데 불편 없이 진행해 주신 순교자 현양회에 감사드리며 다음 순례일정에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참 좋았어요. 특히 봉사자님들의 열과 성의에 감사하고 부족한 부분은 늘 채워가는 것으로 하느님의 은총을 넉넉히 받으세요.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부산교구 성지를 둘러보고 밟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양성당-전시장, 역대 신부님사진, 출신 신부님사진, 오랜 역사를 한 눈으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저는 이정임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2014년 5월부터 성지순례를 시작하면서 올해 30군데만 다닐 수 있게 은총주시라고 기도했어요. 그런데 지금 37곳이나 다녔어요. 하느님께서 저를 많이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은 순교자님의 후손임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봉사자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복 많이 받으세요. 넹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에 평화를 빕니다.

 

 

 

언양성당 신부님들의 모습에 감동. 에지디오 형제님 유머스러운 진행 좋았고 기타 실력 짱입니다. 사랑해~ 순교자 현양회 사랑, 진행하신 자매님 실력 짱, 사랑해~

 

 

 

처음 순례를 했는데 너무 즐겁게 1박2일이 지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1박2일 순례여정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순교성월을 맞이해 뜻깊은 순교성지에 참여하여 주님께서 주신 은총과, 사랑. 삶의 길을 묵상하는 기회 주심에 감사. 봉사자님들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개인으로 다녔는데 단체로 가니 부연 설명도 듣고 개별적으로 가면 전시실 같은데도 문이 안 열렸는데, 단체로 가서 잘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봉사자님도 피곤하실 텐데 웃는 얼굴로 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홧팅.

 

 

처음으로 온 성지순례, 너무 기뻤고 즐겁고, 성지순례의 의미 깊이 간직하고 갑니다. 봉사자분들의 친절함도 잊지 못하고, 이제 매달 다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피 흘려 가꾼 터전을 어떻게 가꿀 것인가!

 

 

 

모두 좋았습니다.

* 교구가 달라 주보를 볼 수 없으니 차에서 신청 받아 주셨음 좋겠습니다.

 

 

순교자님을 생각하면 내 가슴이 절어져요. 행복한 시대에 사는 우리는 정말 감사합니다. 그 분의 삶을 본 받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배문하 신부님의 땅에 조씨 형제가 묻힌 것이 특별히 감격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배씨이기 때문입니다.

 

1박2일 동안 봉사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순교자들의 올곧은 믿음을 기리며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길 다짐합니다.

(인스탄트 소시지 간식은 쫌.. ㅜㅜ 차라리 귤 하나나, 사과 한 개가 좋을 듯)

 

* 건의사항 * 2박3일 코스를 만들어서, 내려올 때 대구지역 1군데, 올라갈 때 충청도 지역 1군데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지순례 감사합니다.

 

 

봉사자님들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순교정신을 보았습니다. 이 시대에 하느님사랑에 흠뻑 젖어 애쓰시는 모습에서 순교자들의 모습을...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3호차]

개인이 가보기 힘든 곳을 성지 순례해서 좋았고 음식도 좋았습니다. 방 배정 지인끼리 해 주셨으면 합니다. 침대 2개, 요 사용하는 방 배정은 매우 불편하고 서로가 미안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1박2일 순례! 그저 감동과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어찌 이 순교성인을 찾아 뵐 수 있을까요. 순교로 믿음 지킨 성인들의 그 굳센 믿음!! 하느님 자비하심만 간구합니다. 특히 3호차에 함께 하게 됨을 다행으로. 봉사자 두 분 정말 노고가 크시고 보람된 일을 하심을 부러워하는 심정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1박2일 순례를 떠나보니 참으로 좋았습니다. 마음에 짐을 놓고 일상에서 더 열심히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갈까 싶어요. 늘 수고하시는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성지순례 분위기가 약간은 일반관광처럼 산만해지는 느낌도 듭니다. 세속화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 피정의 집에서 수녀님의 강의가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어머니로서 모든 고통을 이겨내며 순종하는 한결같은 마음. 조그만 상처에도 참지 못하며 아파하는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과연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살아갈 수 있는가 생각하며 순례의 길을 걸었습니다.

 

 

순교자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지금 저의 모습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천국의 구원을 얻고자 했던 순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여정을 함께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교 묘지 표시를 돌 3개로, 처음 들었습니다. 선덕을 베풀어 후손이 번영함을 배웠고 순교복지관의 유물, 선참후계함도 알았습니다. 봉사자님들의 끊임없는 배려 감사드립니다.

 

 

순교자들의 피와 눈물이 후손인 우리들에게는 꽃과 웃음 기쁨을 주셨습니다.

 

 

오륜대 순교자 박물관을 관람하며, 프랑스 선교사(신부)님들의 파견 연수 사진을 보면서 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분들을 우리에게 파견하시어 우리의 신앙을 뿌리내리게 하셨으니 오늘날의 우리들이 편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파견되는 모습....또한 우리 선조들의 순교...... 우리의 순교는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모진 박해와 형벌 속에서도 당당히 천주교 신자임을 밝히고 굳건하게 신앙을 증거하신 순교자님! 조그마한 어려움 속에서도 쉽게 흔들리는 저의 약한 믿음을 부끄러워하며 그 믿음을 본받을 수 있는 은총의 순례가 되게 하소서.

 

 

신앙보다는 세상 삶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바쁜 삶을 살다, 아는 형님의 권유로 성지순례하길 몇 차례 하면서 그 맛을 본 김에 함께 한 이번 순례길... 목숨마저 마다않고 지킨 선조들의 뜻에, 순교의 든든한 뿌리위에 편안히 자유로운 신앙도 제대로 못 지키는 제 삶을 돌아봅니다. 기억하고 생활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봉사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려올 때 몸살 기운도 남아있고 했는데 드높은 하늘과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순교자님들의 길을 순례하며 완치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용감하신 우리의 순교성인들이여 하느님을 증거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교하신 그 주님의 정신을 저희에게도 주십시오.

 

 

순교자 현양회의 보람 있는 활동에 참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7군데 모두에서 깊은 순교자 정신을 가슴에 간직하겠다.

 

 

순교자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 중에도 조씨 형제의 시신을 거둔 배문환 신부님의 선조의 이야기는 지금의 내가 당장 본받아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슴에 와 닿는다. 성지를 지키는 젊은 신부님의 습도 감동이었고, 서로 화합하여 순례자들을 잘 보살피며 이끄는 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

 

 

봉사자들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생기면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

 

 

순교자들의 적극적인 삶에 나의 삶도 적극적인 삶으로 바뀌어 지길.

 

 

외모는 달랐다는 형제, 그러나 마음은 같았다는.. 그 마음 우리도 같았으면..

 

 

신앙의 흐름 발자취를 따라 우리는 버스 3대로 7시50분 사당역을 출발했다. 1.김범우 묘소에 내려 십자가의 길을 하고 성모동굴에서 설명을 듣고 점심을 먹고 묘지 참배를 끝내고 조씨 형제 묘소로 갔는데 진정 조씨 가문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신앙의 가문을 배씨 집안에서 받아들여 지금까지 관리하며 내려 왔다고 한다. 신앙의 길을 받아들인 집안은 하느님의 영원한 뿌리가 내리고 음을 새삼 느꼈다. 수영장대, 오륜대, 살티공소, 언양성당, 울산병영대를 아보면서 그 시대에 어쩌면 그렇게 목숨을 건 순교를 하셨는지 발자취를 보면서 다시 한번 엄숙히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 방은 같은 일행끼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7월부터 성지순례를 시작해 이제 두 번째 순례 길에 올랐습니다. 새로이 만나는 자매님들도 새로웠고, 힘들게 올라가는 언덕위의 십자가의 길도 좋았습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더욱 시몬형제님의 유머와 재치있는 말씀도 좋아 행복한 순례 길이었습니다.

 

 

* 방 배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재고해 볼 필요가 있을 듯!

 

 

봉사자 수고에 감사하면서... 약간은 까칠한 분위기에 편치 않음도 느낍니다.(언어표현방법, 말투 등) *그렇다고 삐지기는 절대 없기!!!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가득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가지만 봉사자들의 희생에 우리가 행복했습니다.

 

 

오래된 언양성당과 아주 새로운 모습의 울산병영순교성당이 묘한 대조를 이루어 머리에 찐하게 남는다. 묘지도 좋고 성당도 좋고 그 안에 숨겨진 진짜 사랑법은?

 

 

 

 

성지 순례 하면 매번 드는 생각은 부족한 자신을 느낍니다. 목숨을 내놓는 조상들의 용기를 닮고 싶고 사소한 것에 불평하는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오랫동안 주일 의무만 지켜온 나는 이번 성지순례를 통하여 많은 통회의 시간이 되었다. 더 많은 기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하느님을 위해 목숨 바치신 성인들처럼 신앙생활하고 돌아가신 부모님들을 해 기도를 못했는데 이젠 부모를 위해 기도하고. 성인들을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하고 하느님 말씀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니기엔 힘든 부산교구 성지를 순례하게 되어 아주 기쁜 마음으로 새벽 5시에 집으로 떠나 순례버스에 탔다. 여러 순례 장소를 돌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기쁨도 있었고, 좀 더 순교선열 생각하여 주님 사랑실천을 해야겠다고 다짐도 하며 기도했다. 오륜대 박물관에서 이순이 루갈다 몸에 지녔던 십자가를 보며 가슴이 아팠다. 감동적이었다. 감사하며 순례를 마침.

 

정리: 강명화

 

 

 

댓글 2

  • 2014년 9월 30일 오후 2:12

    잘보았습니다. 정리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2014년 9월 30일 오후 5:32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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