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구유가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어둠을 기다려 카메라를 들고 나갔습니다.
때마침 6시 미사의 종소리까지 울려 퍼졌습니다.
카메라를 걸어놓고 얼른 삼종기도를 올리는동안
와후!

2009. 1. 12. 오후 11:26:17
저도 화요일 저녁 미사를 명동성당에서 보는데 구유도 정성들여 잘 꾸며 놨지만 미사 시작과 동시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가 너무나 푸르게 울립니다. 밤에는 아기예수님을 솜이불로 덮어 드린답니다.
아하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