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
평화의모후
50대 원더걸스
시상발표하시는 신부님.
제가 포함됬던 천상의모후팀은 비록 예선에도 못들었지만 어른들의 재롱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수녀님을 흉내낸 로사리오 모후팀도 좋았고 칼라가발을 쓰고 나왔던 이른바 영계팀도 참 잘해 주었습니다.
마음의 허전함을 달래고저 레지오에 가입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지않고서야 어찌 지금 제가 무대에 올라 무용을 할수 있었겠습니까?
어린애들 처럼 열심히 따라하는 어른들이 티없이 맑아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