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네 가지 원칙
J. 모러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내게 말했다.
"내가 너에게 남겨 주고 갈 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삶의 네 가지 원칙뿐이다. 너는 나와 아주 흡사하니 그 원칙이 너에게도 잘 맞으리라 믿는다. 그 네 가지 원칙이란 이렇다.
첫째, 남들이 뭐라고 얘기하든지 신경 쓰지 마라. 남들이란 너의 두려움 안에서만 존재한다. 네가 뭘 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들이 얘기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
둘째,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너는 소유당한다.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그대로 즐겨라.
셋째, 심각한 문제는 가볍게 다루어라. 가벼운 문제는 심각하게 다루고.
넷째, 다른 사람들이 널 보고 웃기 전에 언제나 네가 먼저 스스로를 보고 웃어라. 누구에게나 어처구니 없는 부분이 있다. 너의 약점이나 실패를 받아들이는 데 두려워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