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네 가지 원칙

2009. 1. 20. 오후 7:07:05

글자
 삶의 네 가지 원칙

                                                      J. 모러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내게 말했다.

"내가 너에게 남겨 주고 갈 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삶의 네 가지 원칙뿐이다. 너는 나와 아주 흡사하니 그 원칙이 너에게도 잘 맞으리라 믿는다. 그 네 가지 원칙이란 이렇다.

첫째, 남들이 뭐라고 얘기하든지 신경 쓰지 마라. 남들이란 너의 두려움 안에서만 존재한다. 네가 뭘 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들이 얘기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

둘째,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너는 소유당한다.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그대로 즐겨라.

셋째, 심각한 문제는 가볍게 다루어라. 가벼운 문제는 심각하게 다루고.

넷째, 다른 사람들이 널 보고 웃기 전에 언제나 네가 먼저 스스로를 보고 웃어라. 누구에게나 어처구니 없는 부분이 있다. 너의 약점이나 실패를 받아들이는 데 두려워하지 말라."

 

댓글 1

  • 2009년 1월 21일 오전 12:31

    첫째: 가슴팍 속에다가 사람을 담고 살지 말아라 가슴속에 사람은 담고 사는사람 죽을때까지 상처로부터 헤어나지 못해요, 미운 놈 피해 도망 갔더니 또 미운 놈이 기다리고,,,,, 그 놈 피해 가면 딴 놈이 또 기다리고 있네? 어떻게 죽을때까지 사람만 피해 도망다닐거냐 이거야, 내안에 있으면 안되요, 예수님만 담고 사세요. 감곡성당 깅웅열,신부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