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 기도
주님! 살아가는 날들이 죽음의 무덤이 되지 않게 하소서. 실패와 좌절, 패배와 체념, 절망의 무덤이 아닌 영원한 삶을 향한 희망의 날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참부활로 가는 우리의 인생길이 찬미와 감사로 기쁜 발걸음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2. 성경 묵상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12)
3. 전월(3월) 회합 결과
○ 회합 일시/장소; 3월 3일 10시 / 친절방
○ 주요 내용;
- 전례공부;
= 제2차 바티칸공의회문헌; 5장 전례주년 109~110항(사순시기)
- 로마 미사경본 총지침; Ⅲ. 미사의 각 부분(말씀전례) 中 61항(화답송)
○ 출석점검/회비납부;
○ 회비 현황
4. 전례 공부
“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누가 물어도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 두십시오.” (1베드 3.15)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 제6장 성음악
112. 온 교회의 음악 전통은, 다른 예술 표현들 가운데에서 맹 뛰어난, 그 가치를 일 다 헤 아릴 수 없는 보고이다. 성음악은 기도를 더욱 감미롭게 표현하거나 또는 한마음을 이 루도록 북돋아 주거나 또는 거룩한 예식을 더욱 성대하고 풍요롭게 꾸며 준다. 따라서 하느님의 영광과 신자들의 성화라는 성음악의 목적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16. 교회는 그레고리오 성가를 로마 전례의고유한 성가로 인식한다.
119. 선교지역에서는 될 수 잇는 대로, 그 지역 민족의 전통적인 음악을 거룩한 예식에 서 장려할 수 있게 되도록 진지하게 배려되어야 한다.
120. 라틴 교회에서 파이프 오르간은 전통적인 악기로서 크게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다른 악기들은 관할 지역 권위의 판단과 동의에 따라 거룩한 용도에 적합하거나 적 합해질 수 있고, 성전의 품위에 알맞고 참으로 신자들의 교화에 도움이 된다면 하 느님의 예배에 받아들일 수 있다.
121. 성가에 붙여진 가사는 가톨릭 교리에 부합하여야하며, 주로 성경과 전례의 샘에서 길어 올려야 한다.
○ 미사 경본 총지침 ; Ⅲ. 미사의 각 부분 중 ‘나. 말씀전례’
복음환호송
62. 복음 바로 앞에 오는 독서가 끝나면 전례 시기에 따라 예식 규정의 지시대로 알렐루야나 다른 노래를 부른다. 이러한 환호는 그 자세로 하나의 예식 또는 전례 행위가 된다. 이 렇게 노래함으로써 신자들은 복음 선포에서 자신들에게 말씀하실 주님을 환영하고 찬양 하며 그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이 노래는 모두 서서하고 성가대 또는 선창자가 인 도하며 필요에 따라 반복할 수 있다. 그러나 따라오는 구절은 성가대나 선창자가 노래한다.
ㄱ) 알렐루야는 사순시기 밖의 모든 시기에 노래한다. 이때 따라오는 구절은 독서집이나
화답송집에서 가져온다.
ㄴ) 사순 시기에는 알렐루야 대신에 독서집이나 제시된 복음전 노래를 한다. 또는 화답
송집에 있는 대로 다른 시편이나 연송을 노래할 수 있다.
63. 복음 앞에 하나의 독서만 있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한다.
ㄱ) 알렐루야를 노래하는 시기에는 알렐루야 시편을 바치거나, 화답시편을 노래한 다음
알렐루야를 그 구절과 함께 바칠 수 있다.
ㄴ) 알렐루야를 노래하지 않는 시기에는 화답 시편과 복음 전 노래를 함께 바치거나 화답 시편만 바칠 수 있다.
ㄷ) 알렐루야나 복음 전 노래를 노래로 부르지 않을 때에는 생략할 수 있다.
64. 부속가는 알렐루야 앞에 노래한다. 부활 주일과 성령 강림 주일에 하는 부속가 외에는 자유롭게 부를 수 있다.
5. 공지사항 및 토의사항
○ 공지사항;
- 전례단 전체 친교 모임; 4.18(토) 오전 11:30/한소반?.
○ 기타 사항;
- 미사의 소프트웨어 I;
예) 소성호 긋는 방법(p-104)
성찬 전례에서 헌금과 봉헌에 필요한 소프트웨어(p-124)
○ 차기 회합; 2015년 5월 3일 10시, 친절방
6. 출석 확인 및 회비 납부
7. 수녀님 말씀
8. 마침기도
주님, 그동안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서’라고 핑계를 댔지만, 사실 ‘애정’이 부족했음을 깨닫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라고 발뺌했던 일, 사실 ‘열정’이 다른 데에 있어서였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저에게 맡겨진 무엇이던, 애정과 열정을 담아 기쁨으로 행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영광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