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는 사제가 먼저 성체와 성혈을 모신 다음에 신자들에게 성체를 영해 줍니다.
사제가 성체를 모실 때에 '영성체송'을 바치거나 성체성가를 노래합니다.
영성체송을 바칠 때 선창자는 "영성체송" 하고 말할 필요가 없으며, 첫마디를 조금 길게 해서 회중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이창훈 기자 changhl@pbc.co.kr
영성체송(이창훈 평화신문 기자 )
2012. 4. 15. 오전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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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15. 오전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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