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가
부속가는 본래 ‘알렐루야’의 연송(Tropus: 기본 노래에 덧붙여 부르던 노래 가사)이었지만 지금은 언제나 ‘알렐루야’에 앞서 앉아서 노래하며(총지침, 64항 참조), 제2독서의 화답송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부활 대축일과 성령강림 대축일 외에는 하지 않을 수도 있다.

2012. 4. 15. 오전 12:15:39
부속가
부속가는 본래 ‘알렐루야’의 연송(Tropus: 기본 노래에 덧붙여 부르던 노래 가사)이었지만 지금은 언제나 ‘알렐루야’에 앞서 앉아서 노래하며(총지침, 64항 참조), 제2독서의 화답송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부활 대축일과 성령강림 대축일 외에는 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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