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가(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간추린 미사전례지침)

2012. 4. 15. 오전 1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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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가

부속가는 본래 ‘알렐루야’의 연송(Tropus: 기본 노래에 덧붙여 부르던 노래 가사)이었지만 지금은 언제나 ‘알렐루야’에 앞서 앉아서 노래하며(총지침, 64항 참조), 제2독서의 화답송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부활 대축일과 성령강림 대축일 외에는 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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