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사랑에 빠져 봅시다 (유머)

2008. 6. 7. 오후 11:43:47

글자
 
 
   어느 시골 성당에서 신부님이 아이들을 모아 놓고
   교리를 가르치고 계셨다.
 
   신부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얘들아 하느님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하려면.  우리가 무슨 일부터 서둘러 해야 할까?
 
   그러자 아이 하나가 번쩍 손을 들더니.
   귀엽고 씩씩한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우선 죄를 지어야 합니다.&&!!!

댓글 6

  • 2008년 6월 8일 오후 4:37

    역시 천국에 갈려면 어린이처럼 되어야 한다는 성경말씀이 ....우리본당 어린이들도 공부다, 학원이다 하는것보다 뭐니뭐니 해도 주일학교가 최고인데...

  • 2008년 6월 9일 오후 11:11

    우리 대치4동 성당의 주일학교 아이들의 순수함이 여기에 깃들어져있네요!!

  • 2008년 6월 10일 오후 5:11

    죄를 지어 보지 않은 청순한 아이들 ,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잘 가꾸고 키워야 합니다

  • 2008년 6월 10일 오후 10:53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근데, 무슨일부터 서둘러야 되지요? 알려주세요...

  • 2008년 6월 11일 오전 1:23

    마지막 부분 죄짓는 일이람니다 아이들 얘기니까 .따라하시면 아이큐의 문제 있담니다 이큐도 작용 할검니다 아멘

  • 2008년 6월 16일 오후 3:19

    마르코:10-15: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어런들의 채임 있다고 봅니다. 공부 만능주의; 경험을 보면 어려서 부터 신앙 생활을 하지 않으면 본인 자신이 어렵게 살아가게 되지 안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