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JUGORJE

2008. 6. 3. 오후 8:03:20

글자
    
        나는 하느님의 뜻으로 여기 이곳에 너희와 함께있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어머니로 받아들이기를 원한다. 나는 나의 사랑으로 단순한 삶과
풍요로운 자비를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인도할 것이다.  그분께
이르는 길은 어렵고 고통스럽지만,두려워하지 마라. 나는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맨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기쁨에 이를 때까지 내가 너희를 붙들어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마음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고맙다.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선믈로 주셨다.
 
 
 
                                 2008년 5월 2일
                                 마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MEDJUGORJE

댓글 2

  • 2008년 6월 4일 오전 9:42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열리지않아 고생하시더니... 이렇게 좋은 말씀을 주시려구 그러셨나봐요. 자주 오셔요.

  • 2008년 6월 4일 오후 5:48

    가슴에 깊이 간직 해야할 말씀입니다 주님꼐 향하는길이 순탄지 많은 않다는 곳에 한층 마음이 동합니다 너무도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