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의 뜻으로 여기 이곳에 너희와 함께있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어머니로 받아들이기를 원한다. 나는 나의 사랑으로 단순한 삶과
풍요로운 자비를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인도할 것이다. 그분께
이르는 길은 어렵고 고통스럽지만,두려워하지 마라. 나는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맨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기쁨에 이를 때까지 내가 너희를 붙들어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마음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고맙다.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선믈로 주셨다.
2008년 5월 2일
마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MEDJUGOR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