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 후 조그만 가게를 차린 40대 남자가
하느님꼐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하루에 200만원씩 벌게 해주시면
그중 100만원은 하느님꼐 바지겠슴니다.
다음날 그는 100만원을 벌었다
그는 너무 기뻐서 하느님꼐 기도를 드렸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느님
먼저주님의 몫을 떼어놓고 주시다니요;;;;!!!

2008. 6. 5. 오전 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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