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41이병만08.12.3181-
세월 ( 도종환 )[2]
세월 - 도종환 여름 오면 겨울 잊고 가을 오면 여름 잊듯 그렇게 살라 한다 정녕 이토록 잊을 수 없는데 씨앗 들면 꽃 지던 일 생각지 아니하듯
#41이병만08.12.31조회 81 - 40최성덕08.12.2655-
사말의 노래B(윤형중 사제)
(사말의 노래) B -윤형중 신부- (천국과 지옥) 임종할때 어느덧 잃었던정신 저세상에 넘어가 다시깨났오 배암처럼 지겨운 죄악의영혼 깨난정신 이
#40최성덕08.12.26조회 55 - 39최성덕08.12.2651-
사말의 노래A(윤형중 사제)
기 서 (사말의 노래) A -윤형중 신부- 많은 청춘의 대표 그의 죽음은 (죽음과 심판) 백년천년 살듯이 팔닥거리든 청춘이라 믿어서 염려않던몸
#39최성덕08.12.26조회 51 - 38이병만08.12.2066-
겨울 2[2]
배앟는 입김이 고스란히 문고리 성애로 달라붙는 밤 창문 불빛에 가난한 애비의 서러움이 희미하게 배이고 아득한 雪原처럼 밤은 길고도
#38이병만08.12.20조회 66 - 37이병만08.12.1384-
새벽달[2]
새벽 도시 서편 하늘에 달이 떠 있다. 보름달이다. 밤새 도시의 허공 위에서 밤을 새웠나보다. 파리해 보인다. 지친 모습이다. 눈섶이 희미하게
#37이병만08.12.13조회 84 - 36이병만08.12.1271-
섬마을[2]
바닷가 욋딴 섬에 눈 내립니다. 깜박 깜박 선착장 街燈이 졸고 희미한 불빛 골목 어귀에 번집니다. 초록 지붕과 뒷담 대숲도 눈발에 가려 어둠에
#36이병만08.12.12조회 71 - 35이병만08.12.08130-
성령기도[2]
오 ㅡ 성령이시여 ! 어둠과 미몽을 떨치고 새벽을 맞는 신성한 숲처럼 탐욕과 번잡으로 얼룩진 제 죄과의 상처를 성령의 맑은 샘물로 씻어 주소서.
#35이병만08.12.08조회 130 - 34이병만08.12.08101-
빈들[3]
나의 벗이신 이,그대여 내 손이 닿지 않는 먼 곳에 계시옵니다. 어느덧 고개 묻운 이삭들의 침묵 가을입니다. 갈가마귀 거세고 검붉은 발톱과 혀로
#34이병만08.12.08조회 101 - 33최성덕08.11.2080-
‘하느님 같은 사람'[2]
하느님 같은 사람이 하느님을 볼 수 있다. 이 말은 신앙인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사람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모
#33최성덕08.11.20조회 80 - 32성봉자08.11.1950-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1]
body { background-image:url("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91994")
#32성봉자08.11.19조회 50 - 31김대중08.10.3159-
세상의 부모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2]
세상의 부모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여든두 살의 아버지와 쉰두 살 된 아들이 거실에 앉아 있습니다. 그때 참새 한 마리가 창가에 날아와 앉았습니
#31김대중08.10.31조회 59 - 30김대중08.10.2870-
아름다운 글[1]
아름다운글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
#30김대중08.10.28조회 70 - 29최성덕08.10.2097-
Life is a challenge, meet it.
삶 (What is life?) -마더 테레사 (Mother Teresa)- 삶 (What is life?) -마더 테레사 (Mother Ter
#29최성덕08.10.20조회 97 - 28김대중08.10.1771-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1]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世上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經驗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各自 다르듯 살아가
#28김대중08.10.17조회 71 - 27김대중08.10.0268-
가을날 - 릴케 -[1]
가을날 - 릴케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길었습니다. 해시계 위에 당신의 그림자를 얹으십시오. 들에다 많은 바람을 놓으십시오.
#27김대중08.10.02조회 68 - 26엄경원08.10.01122-
가을엔[2]
가을은 풀숲에 이는 소슬바람처럼 오는게 아닙니다. 쪽빛 하늘을 유영하는 제비 떼처럼 오지 않습니다. 여문 벼 바라보는 농부의 흐뭇한 미소에서 떨
#26엄경원08.10.01조회 122 - 24박명옥08.09.1068-
참 아름다운 부부
참 아름다운 부부 험한 세상 잘도 살아내는 부부들을 존경합니다 부부 모두 맞벌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이 바빠진 세대에 가정을 위하여 세상을 살아내
#24박명옥08.09.10조회 68 - 23
박명옥08.09.04110-카나다와 미국 국경사이섬[1]
(카나다와 미국 국경사이에 있는 천섬(약 1800개의 섬이 있다고 함) <img style="width: 750px; height: 495px"
#23박명옥08.09.04조회 110 - 22박명옥08.08.29155-
올바로게 사는 인생 길잡이 참된 인생[1]
올바로게 사는 인생 길잡이 참된 인생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22박명옥08.08.29조회 155 - 21김대중08.08.27148-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글[2]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글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나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
#21김대중08.08.27조회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