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008. 10. 17. 오전 8:42:41

글자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世上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經驗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各自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思考方式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性格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 가며 살아가는 게 世上事는 賢明한 삶인데도 不拘하고


   내 생각만 固執하고


他人의 잘못된 點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意外로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합니다.



稱讚과 激勵는 힘을 주지만 傷處를 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感情을 節制하는 것은 修養된 사람의 基本입니다.


于先 남을 탓하기 前 나 自身을 한번 돌아본다면


   自身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行動과 말로


數 없이 傷處를 주었다는 事實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善한 行動은 크게 해서


自身만의 塔을 높이 세워 가면서


조금은 謙遜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中 에서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 안에서는 더더욱...


 

 

댓글 1

  • 2008년 10월 21일 오후 10:33

    맞는 말씀 입니다 우리는 이렇틋 모두가 생각 행동 생김 모두가 틀리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뜻에 맞기를 바라며 않될때 상대를 이해 못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맞는양 주장 한다고 봄니다 좀더 이해 하며 뒤돌아 볼줄 아는 삶을 살아야 되겠 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