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世上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經驗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各自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思考方式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性格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 가며 살아가는 게 世上事는 賢明한 삶인데도 不拘하고
내 생각만 固執하고
他人의 잘못된 點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意外로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합니다.
稱讚과 激勵는 힘을 주지만 傷處를 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感情을 節制하는 것은 修養된 사람의 基本입니다.
于先 남을 탓하기 前 나 自身을 한번 돌아본다면
自身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行動과 말로
數 없이 傷處를 주었다는 事實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善한 行動은 크게 해서
自身만의 塔을 높이 세워 가면서
조금은 謙遜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中 에서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 안에서는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