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61최성덕11.01.0659-
웃으며 이해하기
대 인 관계 미 인 대 칭 비 비 불 미 = 미소짓는 얼굴로 ,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
#61최성덕11.01.06조회 59 - 60김대중10.11.2541-
제대로 놓여 있는지...
제대로 놓여 있는지...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 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60김대중10.11.25조회 41 - 59최성덕10.11.1750-
죽음, 삶을 성장시키는 '벗'[1]
연령회 봉사 10년차 김진희씨(개포동성당) 죽음, 삶을 성장시키는 '벗' ▲ 죽음과 죽은 이들이 두렵지 않다는 김진희씨는 연령회 봉사를 통해 진
#59최성덕10.11.17조회 50 - 58최성덕10.10.0955-
이런 교우, 저런 교우[1]
이런 교우, 저런 교우 달구지 교우 : 누가 밀어주어야만 전진하는 교우 연 같은 교우 : 실을 붙들고 있지 않으면 소리도 없이 사라지는 교우 고
#58최성덕10.10.09조회 55 - 57최성덕10.10.0656-
비난과 비평
비난과 비평 집착과 몰두는 다릅니다 집착은 한 가지에 빠져 주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것이고, 몰두는 한 가지에 집중하되 앞뒤좌우 주변도 함께 살
#57최성덕10.10.06조회 56 - 56최성덕10.07.1447-
“사랑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사랑하려고 노력하십시오. 나는 사랑하라 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중략) - 카를로 카레토, 보이지
#56최성덕10.07.14조회 47 - 55엄경원10.04.2053-
엠마오
하느님께서는 당신뜻을 전하는 방법으로 두가지 책을 주셨다. 하나는 성령의 영감을 받아 인간에 의해 글자로 기록된 성경이고, 또 하나는 하느님께서
#55엄경원10.04.20조회 53 - 54엄경원10.04.1749-
주님의 뜻 ≠ 내 뜻
주님의 기도를 바친다.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청하지만, 현실은 늘 그 반대이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 예 ' 라고 응답했
#54엄경원10.04.17조회 49 - 53최성덕09.10.3152-
아름다운 사제의 손(이해인 수녀 편역)
아름다운 사제의 손 우리가 인생의 유년기를 시작할 때 삶의 마지막 여정을 마치는 마지막 시간에 우리는 사제들의 손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이 베푸
#53최성덕09.10.31조회 52 - 52박경옥09.04.1153-
파밭에 대하여.
광덕산 어느쯤을 다니다 정말로 탐스런 파밭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파밭을 보았느냐는 이병만님의 글을 보고 올렸습니다.
#52박경옥09.04.11조회 53 - 51이병만09.04.0960-
파밭 근처에 가보셨나요?
파밭 근처에 가보셨나요? 따사로운 초봄 정오쯤해서 돌계단 층층이 산수유 만개한 산골 터밭머리엔 허리춤도 넘어서는 시퍼런 파밭이 있었는데 파꽃머리
#51이병만09.04.09조회 60 - 50이병만09.03.1754-
봄날[1]
복사꽃 돌담 끼고 흐드러지게 핀 아침 나절 허리가 땅에 닿는 할매가 텃밭에 나와 마늘밭을 맨다. 뒷담엔 산수유가 함빡 꽃망울 터뜨려 노오란 꽃
#50이병만09.03.17조회 54 - 49이병만09.03.1158-
목련[1]
우아한 여인이여! 맑은 하늘에 비친 얼굴 그대 흰 볼에 청순함이 넘치는구려. 그대 바라보는 창가로 버들 강아지 눈 틔는 봄이 당도하고 실개울 물
#49이병만09.03.11조회 58 - 48최성덕09.03.1059-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용 혜 원 시인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수없이 많고 많은 사람들 그들 중에는 왠지 마음에 두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48최성덕09.03.10조회 59 - 47
김대중09.02.2078-"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법정스님 특별기고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법정스님 특별기고--- 김수환 추기경을 떠나 보내며
#47김대중09.02.20조회 78 - 46
이병만09.02.1864-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영전에 (이해인 )[1]
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이해인 수녀 언젠가는 이렇게 당신과의 마지막 이별이 오리라 예상했지만 막상 소식을 듣고
#46이병만09.02.18조회 64 - 45이병만09.02.1860-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3]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 서울에 푸짐하게 첫눈 내린 날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은 고요히 기도만 하고 있을 수 없어 추기경 몰래 명동성당
#45이병만09.02.18조회 60 - 44이병만09.02.0972-
당신 사랑[4]
귓가에 가만 와닿는 바람의 숨결 당신 사랑은 싱그럽습니다. 돌뿌리 나무 뿌리 새로 잘디 잔 노래로 흐르는 물소리 당신 사랑은 순결합니다. 긴 세
#44이병만09.02.09조회 72 - 43이병만09.01.0294-
참회의 기도[4]
새벽을 빠져 나가는 찻소리 물살 헤치듯 머언 시공으로 휩쓸려 가는 정결의 시간에 기도하게 하옵소서. 노쇠한 육신으로 시골에 묻혀 새벽잠 깬 불편
#43이병만09.01.02조회 94 - 42박경옥09.01.0193-
송구영신 미사를 다녀와서[2]
정말 공사 다망한 한해였습니다. 우스개소리로 공사하다가 다 망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제겐 견디기힘든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주님을
#42박경옥09.01.01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