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같은 사람'

2008. 11. 20. 오후 9:08:55

글자
 
 
‘하느님 같은 사람이 하느님을 볼 수 있다.’
 
이 말은 신앙인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사람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모습을 잃으면 하느님을 알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도 이상이나 가치관이 통해야 가까워질 수 있다.
 
황상근 신부

댓글 2

  • 2008년 11월 21일 오전 11:30

    돼지 눈에는 돼지만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게 된다"는 무학대사의 말이 생각나네요. 하느님 모습을 닮은 우리는 하느님을 잃지 않아야 되다고 생각하고 닮으려고 노력합니다만, 자꾸 세파에 휩쓸리게 됩니다. 가능하시다면 주님! 부디 저희를 구원하여 주소서 아멘

  • 2008년 12월 12일 오전 9:32

    선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만납니다. 성화된 사람이 하느님을 만납니다. 아엾은 제 영혼은 언제 성화되어 하느님을 뵐 수 있을런지 아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