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1개의 글
- 72박홍숙07.09.13139-
주님의 뜻이라면~~~ㅎㅎ[3]
안녕하세요..!!! 신입단원 박홍숙 안젤라 첨 인사드립니다. 얼떨결에 입단하여 얼렁뚱땅 활동하고 있지만 마음의 열정만은 가득차서 언제든 분화구가
#72박홍숙07.09.13조회 139 - 71최선복07.09.02154-
이 일을 어찌 할꼬.........ㅠ,.ㅠ[5]
이 일을 어쩌면 좋을까...........ㅠ,.ㅠ 새벽미사 를 빼먹었다. 자명종이 잠든 것이다. 토요일 밤이면 일요일 새벽미사의 심적부담으로 일
#71최선복07.09.02조회 154 - 70이순희07.09.01196-
비가 오네여.[2]
밤비 후두둑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깬다. 깊은 밤 내 창에 손님이 들었다. 홀로 먼길 가기 외로운가 보다. 내창을 두드리며 나를 깨우네요.
#70이순희07.09.01조회 196 - 69최선복07.08.13157-
무더위에 고생하셨죠~~(*^ㅡㅡㅡ^*)[2]
낼모레가 성모승천 대축일.................. 얼마만에 빠져보는지............그날도 새벽미사를 해야 겠네요. 여러분들의 애쓰
#69최선복07.08.13조회 157 - 68임태효07.08.06144-
잘 지내시죠? ^^[2]
점심시간 잠시 들어와보니... 지휘자 선생님, 스테파노 형님, 안드레아 형님, 즈가리아형님, 순천이 누나께서 접속중이시네요. ㅎㅎ 쪽지 보낼려다
#68임태효07.08.06조회 144 - 67조경갑07.08.061801
전무후무한 일?[4]
그러니까 1993년 11월3일 어느 결혼식장에서 주례자 선생님의 주례사가 아주 경건한 가운데 끝이 나고 축가 순서가 되었다. 보통 축가라면 신랑
#67조경갑07.08.06조회 180· 1 - 66최선복07.08.02155-
저한테 이렇게 해주실분 안계세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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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최선복07.08.02조회 155 - 65이순희07.07.27134-
님의 영전에[1]
날씨마저 칙칙한 이 무더운 날에 우리는 뜻하지 않는 비보에 가슴이 서늘했습니다. 님들의 불행한 소식을 접하고 우리는 님들을 원망했습니다. 그 위
#65이순희07.07.27조회 134 - 64최선복07.07.26127-
오늘아침 출근길에[3]
두사람의 아름다운 이를 만났으니...........그이름하여 김민정 아가다. 강동호 즈가리아. 걸어다니다 보니 이런 즐거운 일도 있네요^^ 동네
#64최선복07.07.26조회 127 - 63강동호07.07.2675-
중복 다음날[3]
찬미 예수님 어제는 중복이었습니다. 어떻게 삼계탕들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도 덕분에 점심때 삼게탕을 맛잇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어제 밤부터 아프
#63강동호07.07.26조회 75 - 62임태효07.07.23130-
안녕하세요....[6]
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 글라라 자매님과 율리안나 누나가 그만 두셨다는 얘기 듣고 놀랬어요. 그동안 얼심히 활동하셨었는데, 그만
#62임태효07.07.23조회 130 - 61최선복07.07.1879-
안녕하세요~~~~~^^*[6]
오랫만이죠~!! 성가대도 그만두고.... 죄송해요..................................ㅡ,ㅡ; 그래도 열심히 일할 곳이
#61최선복07.07.18조회 79 - 60이순희07.07.1263-
아~~~, 배고파!!!!!!!!!!!!!![3]
연거푸 2끼를 굶어보기는 내 평생 첨인거 같은디.. EC~, 진짜루 배고파 죽겠당. 어제 그제 밤 느닷없는 몸살로다가 저녁내내 끙끙거렸더니 무늬
#60이순희07.07.12조회 63 - 59이순희07.06.2982-
내 마음 속의 흑백사진-얼굴 없는 여인[2]
제겐 오랜 세월을 제 영혼의 한 자락을 꼬옥 붙들고 있는 여인이 있습니다. 어릴 적 내 살던 곳은 마당이 깊은 집이었습니다. 폭우가 내릴 때면
#59이순희07.06.29조회 82 - 58최선복07.06.2866-
최고의 건망증[2]
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 손 님: 아저씨~상계동이요! 택시기사: 예~~~~알겠씁니다. 잠시후 손 님: 저~~아저씨, 제가 건망증
#58최선복07.06.28조회 66 - 57채은숙07.06.25113-
나 하나 꽃이 되어 (조동화 님)[4]
나 하나 꽃이 되어 나 하나 꽃피어 꽃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것 아니겠느냐 나 하
#57채은숙07.06.25조회 113 - 56
최선복07.06.1973-더우시죠? 일루모이세요~~~~~~~~^^*[3]
임마누엘님들께 팥빙수 쏩니다~!!! 시원하시죠~^^* 쓱싹쓱싹 비벼서 한숟갈 먹고 숟가락 쪽 빨고 또 먹고..........헤헤헤~~~^^ 드럽
#56최선복07.06.19조회 73 - 55이순희07.06.1672-
오늘도 하이루^^*[2]
아침 햇살이 참으로 부드럽습니다. 이런 날엔 물결따라 부서지는 햇살 가득한 바다를 보고 싶고 들 가운데 하얗게 드리운 논두렁길 그 길가의 들꽃과
#55이순희07.06.16조회 72 - 54이순희07.06.1369-
나의 웬수 나의 장닭. ㅋㅋㅋ[2]
나의 장닭과 만나 한 가정을 이룬지 벌써 30년이 되었네요. 그 시간은 내가 태어나 친정에서 살았던 세월을 훌쩍 넘었구요. 시작할 때는 고운 아
#54이순희07.06.13조회 69 - 53채은숙07.06.06163-
~~체육대회를 마치고....[5]
찬미예수님!!! 오늘은 현충일이며 체육대회!!!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며 새벽미사를 드리고..... 항상 행사가 있으면 좀 더 잘 치르기를 바라며
#53채은숙07.06.06조회 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