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1개의 글
- 52이순희07.06.0290-
이 일을 어이할꺼나~~~~~~[1]
사자와 소가 서로 사랑을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사자는 소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사냥을 한 고기중에 가장 맛있는 부분만 남겨와서 소에게 주었습니다
#52이순희07.06.02조회 90 - 51최선복07.05.3065-
심심타파! 마우스로 직접 피아노 연주 하세요^^[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음악 연주와 함께 자신이 직접 피아노 연주
#51최선복07.05.30조회 65 - 49이문도07.05.2898-
성모님의 밤 행사를 보고[3]
지휘자님, 그리고 반주자님, 성모님께 바치는 사랑의 노래를 애절히 읊어주신 최선복 자매님, 천상의 목소리로 신정동 성당의 전 신자를 감동의 도가
#49이문도07.05.28조회 98 - 45채은숙07.05.21111-
~~잘 다녀 왔습니다.~~[4]
25일간 필라델피아와 뉴욕에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난생 처음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연주회 (Mahler 의Symphony NO.2 IN C Min
#45채은숙07.05.21조회 111 - 이문도07.05.2858-
Re:~~잘 다녀 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단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여행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
#48이문도07.05.28조회 58 - 서수근07.05.2270-
Re:~~잘 다녀 왔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필라::뉴욕,연주회,""가족과함께::""그시간 그추억 행복하셨네요/////
#46서수근07.05.22조회 70 - 44최선복07.05.1871-
성가를 부르는 이유[3]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아침기도를 성가로 시골 본당신부가 서울에 볼
#44최선복07.05.18조회 71 - 서수근07.05.2272-
Re:성가를 부르는 이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매님 좋은일 많이 하네요 ! 주님께서 항상 축복 주실 겁니다 !!!!!!
#47서수근07.05.22조회 72 - 43이순희07.05.1476-
오월의 아침 스케치[2]
오월의 아침 스케치 초록 그늘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은 당신의 입가에 머무는 하얀 웃음입니다. 꽃잎 하나 바람에 스치웁니다. 내 볼을 타고 흐름은
#43이순희07.05.14조회 76 - 42조봉래07.05.08105-
죄와벌[4]
내가 당신 아프게 하면 죄받지 (벌 받지) 내가 당신 울게 하면 벌 받지 (죄 받지) 이토록 고운 당신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면 나 죽어서 혼나지
#42조봉래07.05.08조회 105 - 41이순희07.05.0880-
어머니[3]
파아란 하늘이 슬퍼보입니다. 그 파아란 물에 어리는 얼굴 어 머 니 오늘따라 몹시도 그립습니다. 내 등록금을 위해 하얀 망초꽃 언덕을 오르내리시
#41이순희07.05.08조회 80 - 40최선복07.05.0170-
본당 게시판에 올렸어요 홍보용으로~^^[2]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편안한 공간에로의 초대 찬미예수님~^^* 임
#40최선복07.05.01조회 70 - 39최선복07.04.2580-
세실리아 생일 축하해용^^[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세실리아 오늘 세상에 태어남을 정말 축하해~
#39최선복07.04.25조회 80 - 이문도07.05.2852-
Re:세실리아 생일 축하해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뒤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태어남이 있으면 곧 죽음이 문 앞에 기다리
#50이문도07.05.28조회 52 - 38이순희07.04.2170-
베토벤 머리?
나이가 드니 맨 먼저 티를 내는게 머리다. 어느사이 이렇게 빠졌을까 아마도 내가 공짜를 밝힐 때마다 하느님께서 내 머리털을 하나씩 뽑으신 모양이
#38이순희07.04.21조회 70 - 37최선복07.04.2159-
즐거운 토요일~행복한 토요일 입니다~!!![2]
사월의 노래 내일 부를거 클래식방에 올려놨어요^^* 여러 성악가것을 들어 봤는데 제취향에 맞는걸로 올렸습니다. 감상하시고 잘 부르시길.... 저
#37최선복07.04.21조회 59 - 36최선복07.04.1959-
듣고싶은 노래 있으시면 신청하세요^^[4]
음악방을 세개로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미사곡과 특송을 따로 하고 클래식방은 교향곡과 연주곡,가곡 등 모든 클래식 장르를 올리고 팝과 가요
#36최선복07.04.19조회 59 - 35이순희07.04.1864-
왜 이런 일들이...[1]
요즘 황사로인해 날씨마저 우울한데 들려오는 소식 또한 충격적인 것이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사건이 있을 때마다 개인적으로는 범인 보다는 남은
#35이순희07.04.18조회 64 - 34최선복07.04.1860-
갑자기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여서...[2]
어제 화요일 저녁미사. 성체성가 '평화의 하느님' 2절 첫째줄 중간부터 가사가 눈에 안들어 왔습니다. 네마디정도 가사를 잃어 버리고 얼버무리다가
#34최선복07.04.18조회 60 - 33최선복07.04.1672-
발가락 들어 보세용^^[3]
어제(주일날) 누구누구~~누구는 볼링을 쳤다지요~~^^* 십여년 만에 공을 잡아 본다 하시는 우리의 스폰서~!! 조 봉 래~님 !!!! 두게임부
#33최선복07.04.16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