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주일날) 누구누구~~누구는
볼링을 쳤다지요~~^^*
십여년 만에 공을 잡아 본다 하시는 우리의 스폰서~!!
조 봉 래~님 !!!!
두게임부터 실력 발휘 하시더만요.
팔심이 약혀서 공이 뒤로 빠진다는....
바로 바로~~저!! 율리아나~ㅋㅋㅋㅋ
아무튼 무지 웃고 즐겨서 십년씩이나 회춘을 하셨다는
스폰서님~ㅎㅎㅎㅎ
우리 단장님은 너무 구여워서리~~발을 동동 굴러서 공이 내맘대로 가주기를~~ㅎㅎ
하지만 말안 듣는 미븐 공~!!!
캐롤린 언니, 늘 피아노를 쳐서인지 팔힘이 꽤있어서 가장 안정적이었다는~^^
세실리아~~음~ 웃느라고 주름이 몇개 생겼을거 같아요.
한순 옵바~동호 아우님...예상 보다 부진 하였다는.....ㅋㅋ
배터지지 않을 만큼 먹은 칼국수가 소화가 되려나 했는데
이상하게 배가 안꺼지는게 웃음을 너무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인정하시는 분 발가락 들어 보세요~!!! ㅎㅎㅎ
발가락 들어 보세용^^
2007. 4. 16. 오후 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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