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들어 보세용^^

2007. 4. 16. 오후 8:37:23

글자
어제(주일날) 누구누구~~누구는
볼링을 쳤다지요~~^^*
십여년 만에 공을 잡아 본다 하시는 우리의 스폰서~!!
조 봉 래~님 !!!!
두게임부터 실력 발휘 하시더만요.
팔심이 약혀서 공이 뒤로 빠진다는....
바로 바로~~저!! 율리아나~ㅋㅋㅋㅋ
아무튼 무지 웃고 즐겨서 십년씩이나 회춘을 하셨다는
스폰서님~ㅎㅎㅎㅎ
우리 단장님은 너무 구여워서리~~발을 동동 굴러서 공이 내맘대로 가주기를~~ㅎㅎ
하지만 말안 듣는 미븐 공~!!!
캐롤린 언니, 늘 피아노를 쳐서인지 팔힘이 꽤있어서 가장 안정적이었다는~^^
세실리아~~음~ 웃느라고 주름이 몇개 생겼을거 같아요.
한순 옵바~동호 아우님...예상 보다 부진 하였다는.....ㅋㅋ
배터지지 않을 만큼 먹은 칼국수가 소화가 되려나 했는데
이상하게 배가 안꺼지는게 웃음을 너무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인정하시는 분 발가락 들어 보세요~!!! ㅎㅎㅎ

댓글 3

  • 2007년 4월 16일 오후 11:52

    ^*^어쩜 내맘하고 다르게 고랑으로만 빠지는지?ㅋㅋㅋ 서로의 동작하나에 정말로 마니 마니 웃었습니다. 마저여 저 주름이 두개나 생겼네여. 그래도 웃어서 생기는 주름인데요 ㅍㅎㅎㅎ

  • 2007년 4월 17일 오후 3:41

    내는 왕년에 247점도 해봤는디... 그때는 아마도 공이 미칫지 싶더만.ㅋㅋ

  • 2007년 4월 17일 오후 8:38

    공이 얼마나 제 마음대로인지? ㅎㅎ 원래 실력없는 사람이 연장 나무란다고 ... 꼴찌하고도 이렇게 웃어 보기는 처음인것 같애. 어쨌든 우리 너무 많이 웃었지? ^^*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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