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임마누엘이십니다.

2007. 4. 8. 오후 10:45:08

글자
심으로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알렐루야!!!!!!!
성가대 시작한 뒤 처음으로 김광명 베드로에게 칭찬을 받았답니다.
성가 잘 했다구요.
오해하지 마세요. 글라라가 아니고 임마누엘에게 하는 칭찬이니까요.
칭찬에 인색한 베드로의 느낌은 곧 전체의 느낌으로 받아 드려도 되겠지요?
우리 모두의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그 수고와 노력에 함께 해 주신 임마누엘 하느님께 영광과 기쁨을 여러분을 대신해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단장님께는 조금 죄송하지만.....)
노력한 만큼 부활의 기쁨을 얻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곱절로 갚아 주시는 하느님이시니까요.
이 기쁨 속에서 일년을 또 열심히 세상과 부딪히며 울고 웃으며 십자가를 져 보도록 합시다.
 

댓글 6

  • 2007년 4월 9일 오전 12:29

    ^*^ 임마누엘 성가대와 함께 하였기에 더더욱 행복한 부활입니다. 피정 때 고리기도 시간이 떠오릅니다. 마음이 함께한 모든분에게 주님의 축복이 무한대로 쏟아지길 기도드립니다.

  • 2007년 4월 9일 오전 12:57

    우린 선택된 이들.봉사할수있음이 감사하고,같이기뿜을 나눌수있음이 행복하고,서로를 축복하니 아름답잖아요.여-러-분→,부활축하합나다→

  • 2007년 4월 9일 오전 6:51

    항상 웃는 얼굴로 잘 견뎌내며 기도하며 노래하는 글라라의 목소리가 주님의 큰 축복이며 우리에게 감동을 주며 서로 어우러지니까 기쁨 가득한 찬미로 이어지는것 같애. 부활 축하해...^^*

  • 2007년 4월 9일 오후 1:29

    너무 힘드셨죠. 성가대 모두 수고하셨지만 특별히 지휘자님, 반주자님, 그리고 글라라 누님과 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활 축하드려요.

  • 2007년 4월 9일 오후 2:22

    부활인 어제..아니 안식일 다음날 아침에 부활 하셨다 했으니 정확하게 오늘 이네요. 부활 미사를 간신히 끝내고 아픈 마음을 추스리며 종일 누워 있었답니다.식사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이렇게 또 일년을 잘 버티어 내야 겠지요^^

  • 2007년 4월 9일 오후 3:48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휘자님, 반주자님, 단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라라 뉴님의 노래는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오후 되세요.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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