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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빌려 준다면
2007. 4. 3. 오후 5:51:25
글자
2007. 4. 3. 오후 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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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세실리아 딥따 좋아 하겟네용~^^ 첨들어본듯한 노래~^^ 구성지게 잘 부르는 군요~^^*
곡도 좋고 가사도 좋아서 내가 배울려고 했던 노래였슴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올려 주시다니요, 나는 우리 루시아를 위하여 이노래를 불러 보겠슴다 감사합니다.
천년이 아니더라도 남은 생이나마 누군가를 위해 아낌없이 쓸 수 있기를..., 안젤라는 조케따, 이케 천년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리...ㅎㅎ
하느님의 천상 소리를 들려 주시는 단원 여러분에게, 감히 Trot 를---그러나 관심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 부턴 좋은 곡이 있어도 절대로 Trot도 올리겠습니--다.
첫 실전에서 완폐, 다음번에 제대로---ㅋㅋㅋ, ㅎㅎㅎ--죄송
오늘도 또 듣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72번째 조회입니다.
안드레아씨 축하 드립니다. 조회수가 단연 톱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100회와 118회째이니 대박 나신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죄와벌"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요--요---
벌써 2년이 지났네요!1 이 노래가 여기에 올라온 지도 말입니다. 헌데 지금 들어 보아도 역시 이 노래는 너무 너무 좋단 말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