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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7년 3월 20일 오전 1:41
주님 품안에서 오늘도 가장 가까이 있는 누군가와 늦은시간까지 예비하고 인도하심에 감사의 기도를...
- 2007년 3월 20일 오전 7:56
어미, 내가 단 꼬리는? 어제 모임 갔다 들른 율리아나 행복해 보였는데.....
- 2007년 3월 20일 오전 11:02
천천히 마시지 체하면 어케할라고? 그 핑계로 또 땡땡이 할라고?ㅎㅎ
- 2007년 3월 20일 오후 11:15
저에게도 한잔 주시겠어요? ~~
- 2007년 3월 22일 오후 12:33
근데요~~최선화수녀님은 클럽가입도 안하시고 어떻게 답글을 쓰셨을까요~~신기하네용~^^*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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