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삼월의 다섯째 날에

2007. 3. 5. 오후 8:42:03

글자

오늘로서 회원 10명을 돌파 하였습니다~~~^^*

 

이 기쁨을 회원 모든 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접속하신 회원님들과 대화도 나누면 더 좋은텐데

 

아쉽게도 이 사이트는 그게 안되네요.

 

쪽지로 인사를 하였건만 모두 맛나게 씹어 드셨는지

 

답장이 없네요~ㅎㅎ

 

하얀 눈이 내린 삼월의 다섯째 날에 혼잣말.....

댓글 5

  • 2007년 3월 5일 오후 9:57

    쪽지를 질겅거렸더니 이빨이 아프구만.. ㅋ

  • 2007년 3월 6일 오전 1:14

    언니요? 쪽지를 어케 보는가요? 자꾸만 접속해도 사라지네요. 낼 알려주삼^

  • 2007년 3월 6일 오후 12:26

    ㅋ 저한테는 쪽지 안 왔어요....

  • 2007년 3월 7일 오후 9:37

    오지 않은 쪽지 기다리다가 우짜라고요

  • 2007년 3월 9일 오후 5:14

    이사이트는 먼가가 이상혀~~며칠전것이 이제오고 보낸 것도 못받아보고~~에잇~~!! 열라짱나~!! 백그릇~~ㅋㅋ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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