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너무도 좋았던 피정이었습니다.
출발 할때에 살짝 내린 비가 도심의 먼지들을
씻어 내어 파란 하늘과 눈꽃을 바라보며
피정의 집 까지 갈 수 있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주님의 그 크신 축복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 좋은 피정의 순간 순간들을
사진으로 여기에 남김니다.
이번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못 가신 분들께
다음 피정때는 꼭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떼제 성가가 이렇게 좋다는 것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2007. 3. 12. 오후 12:15:55
찬미 예수님!
너무도 좋았던 피정이었습니다.
출발 할때에 살짝 내린 비가 도심의 먼지들을
씻어 내어 파란 하늘과 눈꽃을 바라보며
피정의 집 까지 갈 수 있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주님의 그 크신 축복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 좋은 피정의 순간 순간들을
사진으로 여기에 남김니다.
이번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못 가신 분들께
다음 피정때는 꼭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떼제 성가가 이렇게 좋다는 것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여기서 내렸던 비가 그곳에서는 눈이되어 도착했을때 설산의 장관과 나무가지마다 눈꽃은 피우고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주님의 축복이 아닌것이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감동의 물결이... 눈꽃을 사진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했지만 이번에는 더 생생한 느낌으로 아직도 그자리에 머물고 있는 듯 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