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의 기도

2007. 3. 23. 오후 8:34:27

글자

† 임마누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할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미약 하오나 작은 재주로 주님을


찬미 하며 사랑을 키워 가는


성가대가 될수 있게 하소서.


 
           -- 아  멘 --

댓글 3

  • 2007년 3월 24일 오전 2:07

    매일 율리안나 언니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순간 순간 언니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2007년 3월 24일 오후 7:22

    항상 기도하는 마음. 그 자체가 행복 입니다. 봄 비 오는 날에---

  • 2007년 3월 24일 오후 9:06

    현재, 지금, 아니. 이 순간 축구가 2대 0으로 지고 있습니다. 열받았습니다. 노력합시다.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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