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마누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할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미약 하오나 작은 재주로 주님을
찬미 하며 사랑을 키워 가는
성가대가 될수 있게 하소서.
-- 아 멘 --
2007. 3. 23. 오후 8:34:27

† 임마누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할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미약 하오나 작은 재주로 주님을
찬미 하며 사랑을 키워 가는
성가대가 될수 있게 하소서.
-- 아 멘 --
매일 율리안나 언니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순간 순간 언니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항상 기도하는 마음. 그 자체가 행복 입니다. 봄 비 오는 날에---
현재, 지금, 아니. 이 순간 축구가 2대 0으로 지고 있습니다. 열받았습니다.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