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2007. 4. 9. 오전 11:55:00

글자
온 천지가 화사함으로 가득한 계절에
성가대 단원들 마음에도, 예수님 부활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부활대축일 미사를 아름답고 웅장하게 꾸미기 위해 오랜시간 열심히 연습하시느라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것은, 연습하시면서 짜증내지않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기쁜마음으로 참여한 것입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성가대 분위기가 좋아서 더 기쁜마음으로 부활을 맞이 하는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에서 교육관 봉헌식미사를 아름답게  꾸미기위해서, 쉬지못하고 연습을 해야하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임마누엘성가대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 

댓글 8

  • 2007년 4월 9일 오후 12:16

    ~~^^* 수녀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항상 성가대와 함께 해 주시고 떡 파티까지 ... 사랑을 느낍니다. 봄 바람에 실어 수녀님 사랑해요!!! ^^*

  • 2007년 4월 9일 오후 1:15

    ^*^수녀님!!! 분홍빛 진달래가 봄이 왔다고 알리듯이 수녀님 얼굴에도 꽃이 화알짝 피었습니다. 우리들은 다 느꼈는걸요? 수녀님 기도덕분에 과정이 순조로와 부활을 기쁨두배로 맞이할 수 있음을요^*^

  • 2007년 4월 9일 오후 3:37

    부활전야, 부활당일 너무나 감동 받은 날이었습니다. 순수 그 자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수녀님 모든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07년 4월 9일 오후 3:52

    알렐루야!!! 수녀님이 함께 해 주셔서 임마누엘에 찾아온 부활의 기쁨이 더 커 보여요 단장님도 더 커 보이구요.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 2007년 4월 9일 오후 10:20

    부활의 은총을 듬뿍 받으신 수녀님의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축하드려요!!

  • 2007년 4월 10일 오전 8:23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선 내 누님같은 꽃이여" ---항상 꽃처럼 화사한 미소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활의 은총이 항상 수녀님과 함께 하시길--

  • 2007년 4월 10일 오전 11:58

    수녀님들께선 언제나 사랑이 가득 하시지만 특히 최수녀님은 더 친근하시고 귀엽고(에구~혼날라ㅎㅎ)하지만 사실 너무나 친근하시고 잘 챙겨 주셔서 친언니 같은 (에구~~또 혼날라ㅋㅋ)암튼 너무 감사합니다~부활 축하드립니다.

  • 2007년 4월 10일 오후 1:14

    수녀님, 이렇게 저희들을 챙겨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수녀님, 싸랑해요.♥♡♥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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