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장쏭 ♪

2007. 4. 12. 오후 2:38:31

글자

 
 
지금의 제심정이에요.
같이 짜장면 드실래요?

 

댓글 7

  • 2007년 4월 12일 오후 3:39

    콧물 눈물에 비빈 자장면을 먹어 보지 않은 자여 인생을 논하지 말라! 이러한 순간들이 있기에 인생은 역시 살아 볼 만 합니다.ㅎㅎㅎ

  • 2007년 4월 12일 오후 4:45

    눈물에 안비비고 걍 먹는 그런 인생은 안되남여? 전 슬픈데 사부님은 재밌으신가벼~~앙~~앙

  • 2007년 4월 12일 오후 7:50

    우리는 오늘 마주왕 미사주에 갈비탕을 먹었는데 복지관 음식이라서 아주 맛있었어요!! 마주왕 맛은 또 어떻구요@#$% 캬^*^

  • 2007년 4월 12일 오후 9:20

    힘내라.율리...갈비탕에 마주앙 마시고 힘내랬더니 웬 짜장송???

  • 2007년 4월 13일 오후 12:52

    이건 어제 심정이고요~오늘은 천사의 목소리가 들려요^^

  • 2007년 4월 13일 오후 10:48

    그럼 그렇지.... 또 그렇게 흐린 날과 화 창한 날이 있듯이 변화 있는 삶 가운데 사는 재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 2007년 4월 14일 오전 10:11

    난늘먹어 흑흑 꺼이꺼이 밥좀사줘엉엉~~~~~~~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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