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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쏭 ♪
2007. 4. 12. 오후 2:38:31
글자
2007. 4. 12. 오후 2: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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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눈물에 비빈 자장면을 먹어 보지 않은 자여 인생을 논하지 말라! 이러한 순간들이 있기에 인생은 역시 살아 볼 만 합니다.ㅎㅎㅎ
눈물에 안비비고 걍 먹는 그런 인생은 안되남여? 전 슬픈데 사부님은 재밌으신가벼~~앙~~앙
우리는 오늘 마주왕 미사주에 갈비탕을 먹었는데 복지관 음식이라서 아주 맛있었어요!! 마주왕 맛은 또 어떻구요@#$% 캬^*^
힘내라.율리...갈비탕에 마주앙 마시고 힘내랬더니 웬 짜장송???
이건 어제 심정이고요~오늘은 천사의 목소리가 들려요^^
그럼 그렇지.... 또 그렇게 흐린 날과 화 창한 날이 있듯이 변화 있는 삶 가운데 사는 재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난늘먹어 흑흑 꺼이꺼이 밥좀사줘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