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간 필라델피아와 뉴욕에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난생 처음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연주회 (Mahler 의Symphony NO.2 IN C Minor )를 보며 흥분 되었고
성가대식구들 생각이 났습니다. 조카들의 첼로 연주회와 피아노 연주회 , 콩쿨대회, 학교구경 . 박물관.
뉴욕에서 제일 오래된 주교좌성당 (Saint PATRICK)에서 성체조배도하고, 길거리 페스티벌.......
여러가지 재미있는 구경거리와 언니 오빠 동생들과 밤을 새워 가며 이야기하고 정말 살아 있는 모든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즐겁게 , 살아야 할 이유((?)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잘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마음은
간절한데 몸이 말을 듣지않네요. 열 세시간 반 동안 비행기타고 왔더니 아직도 ......
주일날 성가대 식구들 만나니 반가웠고, 모두 반갑게 맞이 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반갑고 기쁜 마음에 간단히 몇 자 올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가대 안에서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잘 다녀 왔습니다.~~
2007. 5. 21. 오전 11:15:1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