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1개의 글
- 114조경갑09.01.0277-
09.01.01 신부님 건배 제의 (동영상)
최 총회장이 교우들에게 큰 절을 한 뒤 신부님 건배 제의로 모두가 다 하나가 되어 위하여!!
#114조경갑09.01.02조회 77 - 113조경갑09.01.0168-
09.01.01 성가대 세배드리고 떡국... (동영상)
일부 교우들은 세배 드리러 들어 가고 세배드리고 나온 임마누엘 성가대원들은 떡국을 먹고있다.
#113조경갑09.01.01조회 68 - 112조경갑09.01.0172-
09.01.01 성가대 자매님들 신부님께 세배 (동영상)[1]
신부님께 세배드리고 세배돈을 받고 아주 좋아라 하는 자매님들!
#112조경갑09.01.01조회 72 - 111조경갑09.01.0158-
09.01.01 성가대원들 세배드리기 위해 대기중 (동영상)
신부님과 수녀님에게 세배드리기 위해 성가대원들과 많은 교우들이 대기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111조경갑09.01.01조회 58 - 110조경갑09.01.0176-
09.01.01 남여 성가대원들 떡국 먹기 바쁘다 (동영상)
본당 주역들이 신부님에게 세배드리기 위해 대기중에 있고 세배 드리고 나온 성가대원들은 떡국을 한창 맛있게 먹고 있다.
#110조경갑09.01.01조회 76 - 109조경갑09.01.0158-
09.01.01 성가대 남성 세배드림 (동영상)
임마누엘 남성단원들 신부님께 세배후 세배돈 받음
#109조경갑09.01.01조회 58 - 107이순희08.11.05118-
새소리, 바람소리 그리고...(가을영상)[5]
일산 호수공원의 가을입니다. 뒷부분의 영상이 더 멋있습니다. 맹근 성의를 생각해서 끝까지 보아주셈. 끝까지 보신 분은 복 많이 받으실껴! 이 영
#107이순희08.11.05조회 118 - 106박홍숙08.11.0189-
잊혀진 계절~~~[5]
간만에 특송 연습하러 들어왔다 글 남깁니다...(지난 연습 때 헤맸거든여~~ㅋ) 오랜만의 회식자리에 분위기 좋다는 레스토랑으로 우겨서 들어갔죠.
#106박홍숙08.11.01조회 89 - 105김민정08.10.3180-
10월의 마지막 밤[4]
10월의 가을비 비가 내리는 마지막 밤 이네요. 아 ~~가을 이여 이제 안녕 내년에 봐 ^^ 가을 타시는분들 계시던데 이제 가을은 갔거든요. 빠
#105김민정08.10.31조회 80 - 103이순희08.10.1765-
오류동 성가대 발표회 곡입니다.[1]
들어보시고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숫적으로는 우리보다 훨 우세합니다. 아래는 우리 성가대연습실황이었던 축복입니다.
#103이순희08.10.17조회 65 - 102채은숙08.10.13125-
오늘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6]
오늘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주님! 오늘은 당신과 함께 걷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성스러움을 담아 천천히 성호를 긋게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102채은숙08.10.13조회 125 - 101이순희08.09.2999-
주님의 꽃[5]
주님의 꽃 나는 꽃입니다. 은총의 언덕에 주님이 피워내신 이름없는 꽃입니다. 그리 예쁠 것도 없는 들꽃으로 한 점 바람에도 온 몸을 흔들며 웃음
#101이순희08.09.29조회 99 - 100채은숙08.09.04112-
들어도 들어도 좋은말[3]
들어도 들어도 좋은 말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
#100채은숙08.09.04조회 112 - 99채은숙08.08.04158-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2]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 가장 좋은 선물 중에서)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99채은숙08.08.04조회 158 - 98이순희08.07.2975-
선물 드립니다.[2]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서리 이태리 명품시계 하나씩 드립니다. 조심해서 차세욤. 제가 살짝 훔쳐왔거덩요. 이러다 은팔찌 차는 거 아닌기 몰
#98이순희08.07.29조회 75 - 97채은숙08.07.16115-
내 영혼을 어르는 자장가[2]
내 영혼을 어르는 자장가 <p class="바탕글" style
#97채은숙08.07.16조회 115 - 96남궁미애08.07.0284-
시 한편.. ^^[3]
우화의 강 -마종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
#96남궁미애08.07.02조회 84 - 95이순희08.06.2392-
중년의 단상[2]
자꾸만 흘러가는 시간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흐르는 시간을 망연히 바라보기만 하는 무기력한 중년 초록빛 뜨락에 내리는 햇살이 저리 고와도 햇살 한
#95이순희08.06.23조회 92 - 94
채은숙08.05.05143-성모성월을 맞이하여 예쁜 마음 가~~득 하소서 ^*^[1]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94채은숙08.05.05조회 143 - 93이순희08.03.24107-
축 부활![1]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미사곡 특송 방에 동영상 몇 개 올렸습니다. 들어들 보시고 반성해 봅시다. 소프라노 바로 옆에서 촬영해서인지 뾰쪽한
#93이순희08.03.24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