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

2008. 10. 31. 오후 6:04:03

글자
10월의 가을비 비가 내리는 마지막 밤 이네요.
아 ~~가을 이여 이제 안녕 내년에 봐 ^^
가을 타시는분들 계시던데 이제 가을은 갔거든요. 빠~~이
 
11월 위령의달..죽은 이들의 영혼을 위하여~~~
12월 예수님 탄생을 준비 하며 ~~~ 꾀꼬리 가 되어 보자구요.
화이티~~ㅇㅇㅇ
 
 
 

댓글 4

  • 2008년 11월 2일 오전 5:53

    그럼저는뭐가될까여???

  • 2008년 11월 5일 오전 11:20

    내가 그동안 너무 바빴었나봐요 시월의 마즈막 밤을 놓치다니 ... 함께 했어야 허는건디... ㅋㅋ

  • 2008년 11월 5일 오후 3:02

    언니도 화이팅이요~ !^^*

  • 2008년 11월 5일 오후 4:45

    꾀꼬리 같은 민정온니, 성가대를 위해 늘 애쓰는 모습이 좋아좋아~~~ ㅎㅎ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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