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뿐 성가대

2008. 3. 18. 오후 11:59:27

글자
 
'우리 이뿐 성가대'라는 제목으로 '축복' 동영상을 올렸더니 다음과 같은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수헌'은 제 아뒤입니당.
 
 
 
그래도 지휘자를 쳐다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네요^^* 고음도 잘 내시고 남성파트의 소리도 참 좋으시고요^^* 여자 지휘자께서 잘 안쳐다본다고 나무라실때 제가 가끔 농으로 이야기 합니다. 지휘자님 담에 오실때 쫌 야사시한 옷으로 입고 오세요~ ㅎㅎㅎ 수헌님! 수고 많으십니다. 은총의 부활 맞이하세요~^0^ new 08.03.17 13:39
 

 

흐음 그 방법이 있군요. 야시시~~~ 울 성가대원 휘리리 넘어갈낍니더.ㅇㅎㅎ 하늘땅님 부활의 은총과 큰 기쁨 있으시길... new 08.03.17 13:29
 

 

연습에서 이정도면 당일 미사때는 훨씬잘하실것입니다. 멋진 신정동 성가대 입니다. 수헌 지휘자님의 결실입니다. new 08.03.17 13:32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인터님도 기쁜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new 08.03.17 14:34
 

 

이건 고난도 곡인데...? new 08.03.17 13:46
 
제가 욕심 한번 부려보았습니다. 지기님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new 08.03.17 13:54
 

 

저도 우리 성가대 연습하는걸 녹음해보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ㅎㅎ수헌님~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남성목소리가 부럽네요. 우린 너무 가난하거든요.^^;;; 기쁜 부활 맞이할 수 있도록 성주간도 잘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우리 성가대원들도 들어보라고 성당카페로 스크랩 해갔네요.^^*) new 08.03.17 16:50
 
녹음해서 들려주면서 개선해가다보면 더 발전이 있을 겁니다. 냉이꽃님도 건강하시고 기쁜 부활 맞으세요. new 08.03.17 14:33
 

 

남성 소리도 일품 여성 파트도 일품 아울러 만점 ..지휘자님은 뒷 모습만..아름다움의 극치....? 부러워유...... new 08.03.17 15:20
 
감사합니다. 지는 앞모습이 자신 있는디 맨날 뒷모습만...ㅋㅋ 믿으시거나 말거나. 술탄님도 즐거운 부활 맞으세요.^^* new 08.03.17 16:21
 

 

와우!!!!!!!! 무지 멋있습니다.. 단원분들의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멋진 성가대 되세여~~~ new 08.03.17 15:48
 
소리샘님의 멋진 성가대도 함 올려주셈. 같이 나누게요. 기쁜 부활 맞으세요. new 08.03.17 16:22
 

 

ㅉㅉㅉ new 08.03.17 17:03
 
무슨 뜻일까나요? 쯧쯧쯧? 아님 짝짝짝? 진산님도 기쁜 부활 되세요. new 08.03.17 18:56
 
짝짝짝 입니다~~~제가 보앗을땐~~~^^* new 08.03.17 19:02
 
 

 

브라비 브라바 브라보~~~ 남성파트, 여성파트 전체적으로 너무 너무 멋지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new 08.03.17 17:07
 
스테파노님 노래 또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총의 부활 되시기 바랍니다. new 08.03.17 18:55
 

 

소프라노 고음...참으로 좋군요...몇군데 비브라토가 귀에는 들리지만...대단합니다.남성 파트와 여성 파트의 조화로움 대단합니다.많은 가르침을 주시는군요^^*고맙습니다~~~좋은 자료 공유를 할수 있음에~~~ new 08.03.17 18:57
 
데미안님 오랫만입니다. 비브라토 그것이 문제랍니다. 이 부활엔 더큰 은총 있으실 겁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new 08.03.17 19:04
 

 

들을 수 없는 pc 방 . 시간도 없고, 끼아라 루빅님의 추모 미사 시간 밤 8시라 가야하니까요. 아깝다. 다음에요. new 08.03.17 18:59
 
겔뚤님, 밤길 조심하셈. new 08.03.17 19:05
 
겔뚤님~다음부턴 카운터에 헤드셋달라고해보세요.요즘 피시방들 경쟁하느라 서비스가 좋을껍니당^.^ new 08.03.17 22:02
 
 

 

오후 3시....땅파느라 삽질할때 열심히 성가연습하시면서 부활 준비하셨군요~~공개하심은 자신감이 뒷받침 되신거죠?ㅎㅎ감사합니다~*^^* new 08.03.17 21:17
 
자신감은요, 걍 . 못해도 잘해도 개의치 않고 격려해주시는 이 방이 편한거지요. 작은 꽃님 봄날을 맞았으니 활짝 피리이다. 기쁜 부활 맞으셈. new 08.03.17 22:15
 

 

우리 성당올겐에는 절대없는 차임벨소리닷!내친김에 대영광송연습동영상도 보았는데 청년들이 꽤 보이고 솔로도 시키셨군요.연합성가대로 할 수 있는 성당분위기...넘 부럽습니다ㅜㅜ new 08.03.17 21:19
 
전공자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꾸만 시키다보면 발전이 있을 것 같아 열심히 시켜봅니다. 대영광송은 성탄때 연습했던 겁니다. 연합은 아니고 하고 싶은 사람만 오라고 하지요. 세실랴님도 즐거운 부활 맞으셈. new 08.03.17 22:14
 

 

이누무 꼬진 나라는 동영상 하나를 안 보여준다니까..(혼잣말).. 엄청 듣고 싶은 맘을 접으며 입맛만 다시는 별지..흑흑. new 08.03.17 21:23
 
알아보면 누군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별님도 기쁜 부활 맞으시길... new 08.03.17 22:13
 
별이지면님 저도 못들어요~~youtu 외에는 new 02:36
 
 

 

아깝다... 여태 오르간 반주 소리만 살짝살짝~~ ^^ new 09:44
 
왜 그럴까요? 사이트가 불안정해서? 아님 컴 문제? 여기서는 잘 되는디... 아깝당.ㅎㅎ new 10:15
 

 

한가지만 지적...거의 끝부분 '하늘의 받을 상' ..호흡을 위하여 상을 쌍으로 발음하면서 짧게 스타카토로 부르시는데...사~앙으로 발음하고 제 박자 거의 끌어주시면 좋을텐데... 허기사.. 저희 본당에선 엄두도 못 내는 곡입니다만...ㅎㅎㅎ. 보기에 참 좋~습니다~~ 박수~~ new 15:05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맨날 이야기해도 그거 습관이 들어서인지 박자 잘라먹는 버릇이 잘 안고쳐집니다. 휘자님도 즐거운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new 16:56
 

 

우리 성가대 실력으로는 엄두도 못낼 어려운 곡이네요 멋진곡 감상하라고 모셔 가겠습니다.. new 21:59
 
내일님 반갑습니다. 저도 선곡하면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우리 성가대 실력으로 될라나.. 그래도 밀어부치니 이만큼이라도 합니다. 맘 먹기에 달렸습니다. 기쁜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new 23:23
 
 
허죽
참 좋고,, 잘 하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new 08.03.18 23:42
 
 
허죽님 반갑습니다. 은총의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new 00:00
 

댓글 4

  • 2008년 3월 19일 오전 7:19

    엄청 많은 답글 올려주셨군요! 놀랐습니다. 우리 이쁜 성가대 홧팅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많이 받는 부활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멘.

  • 2008년 3월 19일 오전 8:29

    많은격려와 조언을 해주심감사드리오며 ~`지휘자님과함께 성가대 부라보~화이팅

  • 2008년 3월 21일 오후 4:35

    댓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혼자 히죽거리니 누가보믄 실성했나 하겟지요~ㅎㅎㅎ 저희가 좀 잘하긴하죠~ㅋ 요즘 저 엄청미우시죠? 선생님~~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할수엄써요~~대놓고 미워 하믄 저 탈단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선생님 애타는 속을 어이 모르겠습니까~ㅎㅎㅎ

  • 2008년 3월 27일 오후 9:03

    지휘자님 처럼 모두가 유~머스럽게 격려해주셔서 고맙고 기쁩니다. 이 고마움을 주님께 봉헌드리며, 성가로 님(주님)께 영광드립시다. 화이팅!!!!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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