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뿐 성가대'라는 제목으로 '축복' 동영상을 올렸더니 다음과 같은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수헌'은 제 아뒤입니당.
그래도 지휘자를 쳐다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네요^^* 고음도 잘 내시고 남성파트의 소리도 참 좋으시고요^^* 여자 지휘자께서 잘 안쳐다본다고 나무라실때 제가 가끔 농으로 이야기 합니다. 지휘자님 담에 오실때 쫌 야사시한 옷으로 입고 오세요


수헌님
수고 많으십니다. 은총의 부활 맞이하세요

08.03.17 13:39
답글
저도 우리 성가대 연습하는걸 녹음해보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ㅎㅎ수헌님~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남성목소리가 부럽네요. 우린 너무 가난하거든요.^^;;; 기쁜 부활 맞이할 수 있도록 성주간도 잘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우리 성가대원들도 들어보라고 성당카페로 스크랩 해갔네요.^^*)
08.03.17 16:50
소프라노 고음...참으로 좋군요...몇군데 비브라토가 귀에는 들리지만...대단합니다.남성 파트와 여성 파트의 조화로움 대단합니다.많은 가르침을 주시는군요^^*고맙습니다~~~좋은 자료 공유를 할수 있음에~~~
08.03.17 18:57
자신감은요, 걍 . 못해도 잘해도 개의치 않고 격려해주시는 이 방이 편한거지요. 작은 꽃님 봄날을 맞았으니 활짝 피리이다. 기쁜 부활 맞으셈.
08.03.17 22:15
우리 성당올겐에는 절대없는 차임벨소리닷
내친김에 대영광송연습동영상도 보았는데 청년들이 꽤 보이고 솔로도 시키셨군요.연
가대로 할 수 있는 성당분위기...넘 부럽습니다
08.03.17 21:19
전공자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꾸만 시키다보면 발전이 있을 것 같아 열심히 시켜봅니다. 대영광송은 성탄때 연습했던 겁니다. 연합은 아니고 하고 싶은 사람만 오라고 하지요. 세실랴님도 즐거운 부활 맞으셈.
08.03.17 22:14
한가지만 지적...거의 끝부분 '하늘의 받을 상' ..호흡을 위하여 상을 쌍으로 발음하면서 짧게 스타카토로 부르시는데...사~앙으로 발음하고 제 박자 거의 끌어주시면 좋을텐데... 허기사.. 저희 본당에선 엄두도 못 내는 곡입니다만...ㅎㅎㅎ. 보기에 참 좋~습니다~~ 박수~~
15:05
내일님 반갑습니다. 저도 선곡하면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우리 성가대 실력으로 될라나.. 그래도 밀어부치니 이만큼이라도 합니다. 맘 먹기에 달렸습니다. 기쁜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