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비추시네
영화롭도다
첼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습때 참석자가 적을 땐 힘도 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해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해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한 주 쉴려고 했더니
하느님께서 니들 쉬는 꼴을 내가 어찌 보느냐? 하시네요.
더 노력해서 더 큰 은총 받으라는 하느님의 메시지 아닐랑가요? 히
해서리 요번 주 금요일 빠지지 말고 나오셈.
에고~~, 힘들어~~~~~~~~~~~~~
위의 꼬부랑글 클릭하시면 성탄 특송곡 들을 수 있어염.
최선을 다 한다 해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게 됨은 쉼없이 갈고 닦으라는 뜻이겠지요.
금욜에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