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r tjdxks!(먼 말인지 맞춰바여)

2007. 12. 26. 오후 4:30:10

글자
빛을 비추시네
 
영화롭도다
 
첼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습때 참석자가 적을 땐 힘도 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해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해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한 주 쉴려고 했더니
하느님께서 니들 쉬는 꼴을 내가 어찌 보느냐? 하시네요.
더 노력해서 더 큰 은총 받으라는 하느님의 메시지 아닐랑가요? 히
해서리 요번 주 금요일 빠지지 말고 나오셈.
에고~~, 힘들어~~~~~~~~~~~~~
 
위의 꼬부랑글 클릭하시면 성탄 특송곡 들을 수 있어염.
최선을 다 한다 해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게 됨은 쉼없이 갈고 닦으라는 뜻이겠지요.
금욜에 뵈여.

댓글 2

  • 2007년 12월 27일 오전 8:54

    영화롭도다가 더잘한것같내요 ~~모든것 지휘자님에 열정~~수고하셨습니다 ~~

  • 2007년 12월 28일 오후 11:13

    지휘자님의 노고와 실력에 찬사를 드립니다. 신부님의 평가하심같이 개인의 실력은 별로라도 어우려져 울려퍼지니 아름답게 들립니다,,,,,,,,,,넘 심했나????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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