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굴레는
하늘 높이 행복을 찾아
떠나기 전엔,
항시 내 주위에 머물러 있으며
현세에 행복감을
맛 보게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내 마음을 괴롭히는
못 된 친구가
있다 한 들
마음의 흔들림이
있으시면 않되겠지요.
그 못 된 친구들...
언젠가는
선생님의 번뇌를
앗아 가겠지요.
머지 않아...!!!
떠나지 않으면
님의 품안에
안기겠지요. ^ㅇ^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