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출근길에

2007. 7. 26. 오후 3:36:44

글자
두사람의 아름다운 이를 만났으니...........그이름하여
김민정 아가다.
강동호 즈가리아.
걸어다니다 보니 이런 즐거운 일도 있네요^^
동네 놀이터 앞에서 아가다를 만나서 손꼭 잡고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큰 길 건너 진명여고 앞에서 즈가리야를 만나서 악수하고.
아가다와 대화 하지 않았다면 내가 지나간 후에 동호씨가 지나 갔을 거인데...
참으로 묘한 시간 이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삼아 걸어 출근하는 동호씨를 보면서
운동삼아 걸어 다니는 내가 다시 뿌듯함을 느꼈으니 말예요^^
매사에 감사하며, 아름다운 사람들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순천 아나스타샤자매님께서 물어보시어 드리는 말씀인데요~~
오목교부근 삼익아파트상가 ,현대아파트상가 사이에 부동산써브가 있고
그2층에 cut헤어샵 이라고 있답니다.
커피드시러 오세요^^*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만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 3

  • 2007년 7월 26일 오후 6:23

    ^*^ 언냐!!! 정말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아침시간에는 걸어도 괜찮은디 저녁에는 차 타고 다니셔여? 이뿐 언니를 누가 업어가믄 우짭니까ㅋㅋㅋ (홈피에 두달만에 들어왔네여 자주 들리겠슴당)

  • 2007년 7월 26일 오후 9:39

    주일날과 연습날에 만나던 반가운 얼굴들이 어느날 갑자기 안 보여서 궁굼해 하다가 이렇게 만나니 반갑네여!! 우리 임마누엘 단원들도 더위에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 주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 2007년 8월 1일 오후 10:32

    감사합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꼭 만나 보고 싶군요.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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