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
손 님: 아저씨~상계동이요!
택시기사: 예~~~~알겠씁니다.
잠시후
손 님: 저~~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좀 심해서 그런데...제가 어디라고 말했죠?
택시기사: 앗~!! 깜짝이야~~! 아가씨 언제 탓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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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목요일 이죠?
아하~!
내일이 금요일....성가연습 하는날~!!
분명히 기억해놨는데 내일 제가 안보이면?
건망증 탓이려니~하시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