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밤 행사를 보고

2007. 5. 28. 오후 12:49:48

글자
지휘자님,
그리고
 반주자님,
성모님께 바치는 사랑의 노래를 애절히 읊어주신 최선복 자매님,
천상의 목소리로 신정동 성당의 전 신자를 감동의 도가지로 몰아넣은 문정숙 자매님..........
모두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3

  • 2007년 5월 28일 오후 2:39

    모두 함께 수고 하셨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자비가 함께 할것입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후 5:04

    선생님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셨죠?

  • 2007년 5월 29일 오전 12:05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마리아님 기뻐하소서~~~참으로 감동적인 성모성월이었습니다. ~~~임마누엘 성가대 모든분들 은총 가득하소서~~~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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