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 꽃이 되어 (조동화 님)

2007. 6. 25. 오후 8:26:57

글자





나 하나 꽃이 되어



나 하나 꽃피어
꽃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은 온 산이 훨훨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    ♩♪♬   ♩♪♬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남도 사랑하며 , 
나 하나가 지혜로운 삶을  살때   다른 사람과  화합하며  , 
서로의 위치를 존중하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삶이되지않을까요?   

성가대 여러분 !   

서로 옆 자리하신 분들께  
  당신이 함께 하셔서    정말   아름다운   성가를 부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기를!!!!!!  


댓글 4

  • 2007년 6월 25일 오후 10:25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모르셨구나!!!!

  • 2007년 6월 26일 오후 6:44

    처음부터 그리 생각 했었고,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생각 변함 없을 줄로 아뢰옵나이다~^^*

  • 2007년 7월 11일 오후 1:12

    나도 꽃이 되고 싶다 허지만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 2007년 8월 3일 오후 3:18

    나 같이 이기적인 맘을 가지고 있는 초라한 인간이 또 어디 있을꼬? 단장님과 여러분들의 넓은 도량이 부러울 뿐 입니다. 당신이 함께 하셔서 라는... 생각 간직 하렵니다. ^ㅇ^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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