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
글라라 자매님과 율리안나 누나가 그만 두셨다는 얘기 듣고 놀랬어요.
그동안 얼심히 활동하셨었는데, 그만둬야 하는 일이 생기셔서....
모든 일이 잘 되어서 계속 활동하셔야 하는데요.
저는 쌍둥이 나올 때가 다 되어가서 조금은 부지런해져야할 때가 되었네요.
청년미사에 미경이랑 윤지랑....갔었는데....
미경이가 이제는 미사드리는 시간도 길게 느껴지나 봅니다.
병원에 갔는데....애들이 슬슬 나올려나봐요. 둘이 있으니까 좁아서인지.....
아무래도 이번 성탄은 무리일거 같고...내년을 기약해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요....행복하세요.
저는 좋은 일로 성가대 못 나가는데....
글라라 자매님과 율리안나 누나께는 죄송하네요.
빠른 시일에 다시 나오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