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 7. 23. 오후 12:32:23

글자
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
글라라 자매님과 율리안나 누나가 그만 두셨다는 얘기 듣고 놀랬어요.
그동안 얼심히 활동하셨었는데, 그만둬야 하는 일이 생기셔서....
모든 일이 잘 되어서 계속 활동하셔야 하는데요.
 
저는 쌍둥이 나올 때가 다 되어가서 조금은 부지런해져야할 때가 되었네요.
청년미사에 미경이랑 윤지랑....갔었는데....
미경이가 이제는 미사드리는 시간도 길게 느껴지나 봅니다.
병원에 갔는데....애들이 슬슬 나올려나봐요. 둘이 있으니까 좁아서인지.....
 
아무래도 이번 성탄은 무리일거 같고...내년을 기약해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요....행복하세요.
저는 좋은 일로 성가대 못 나가는데....
글라라 자매님과 율리안나 누나께는 죄송하네요.
빠른 시일에 다시 나오시기를.....

댓글 6

  • 2007년 7월 23일 오후 12:58

    내년을 기약하며..... 올해 기쁜소식과 효주아녜스와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7년 7월 23일 오후 4:08

    방가방가. 부디 순산하시고... 누가? ㅋ 그래도 이케 소식 주니 반가워염.

  • 2007년 7월 23일 오후 8:11

    보구싶다 이번엔뭐래? 아무튼엄마도 아이도 건강하길 진심으로 빈다...

  • 2007년 7월 23일 오후 10:15

    몸은 나오지 못할 지라도 글만이라도 여기에 나오니 진짜 반갑네, 투런 홈런!! 축하 하네.ㅎㅎㅎㅎ

  • 2007년 7월 25일 오후 8:17

    엄마와 아가들 모두가 건강하기를 주님께 두손모아 기도드릴께요~~ 내년 부활때는 온식구들 얼굴을 볼 수 있기를 기다리면서...

  • 2007년 7월 26일 오후 3:25

    미경이 순산 기원하며........부사람 혼배미사 성가부른지가 엊그제 같은데...나쁜일로 못나간다기 보다 생업때문이라서~~~ㅎㅎ 하긴 던많으면 봉사나 하고 안벌믄되는디...에구구............좋아하는 노래도 못부르공~~어디 돈벼락 치는데 없나? 벼락맞고 성가대나 하게~ㅎㅎㅎ

웃으며 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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