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잠시 들어와보니... 지휘자 선생님, 스테파노 형님, 안드레아 형님, 즈가리아형님, 순천이 누나께서 접속중이시네요. ㅎㅎ
쪽지 보낼려다가 그냥 글 남깁니다.
성가대 가본지도 오래고...성당도 많이 빠졌네요. 흠....
얼른 애들 키워서 다시 가가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나가야 하는데....주말에 출근도 하고....집안 일도 해야하고(꼴에..많이 하는거같네요....ㅋㅋ)
정성 부족이죠...뭐. -_-
날도 더운데 모두 건강하시고요. 휴가 안 다녀 오신분....들은 즐건 휴가 보내세요.
그리고 순천이누나...화 안 나셨죠???? ㅋㅋㅋ
근데 형님 본명이 생각이 안 나네요... 생각 안 나는 김에 누나로.....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