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단원 박홍숙 안젤라 첨 인사드립니다.
얼떨결에 입단하여 얼렁뚱땅 활동하고 있지만
마음의 열정만은 가득차서 언제든 분화구가 터질 날만을 기다리며
최선을 다해 이 한몸 바치려(?)합니다.....넘 거창한가..ㅋㅋ//////
제가 일관계로 금요일 연습에는 아직 참석을 못하고 있다보니
턱없이 부족한 실력으론 엄두가 나질 않고,헤메고만 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주님께 메달리기로 작정하고 '연습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54일기도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지난주엔 반 강제로 어렵게 시간을 내 정식으로 신고식을 하고
싶어서 참석해보았습니다....
모두들 환영해주시고 또 몇몇분들은 어떻게 매주 나올수 없냐며
안타까워 해주셨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주님 다음주에도 가고싶네요,어떻게 해야
제가 금요일 시간을 뺄수 있을까요?'하며 홀로 고민했습니다...
그런데.........이게 왠일입니까!!!!
제가 어제가벼운 사고로 엄지 발가락을 다쳐서 꿰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도 못나가고 이렇게 집에서, 이시간에 첨으로 글도 올려봅니다...ㅋㅋ
어제 오늘은 통증이 좀 있었는데 낼쯤이면 움직이는데 큰지장은 없지 싶네여~~~
"오~~예스!!!
낼 잘하면 자전거 살살 굴려서 연습갈수 있겠구나"
이건 필시 주님의 뜻이야!!!
크게 다칠수 있었는데 이정도로 가벼운 부상만을 주셨고,
또 덤으로 연습에도 참여할수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뜻이라면~~~~~이정도쯤이야!!! 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