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복이는 지금.....

2007. 11. 9. 오후 3:05:43

글자
많이 게을러 졌지요?
 
죄송합니다.
 
우리가 늘 하는 기도 중에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이렇게 변치 않으면 좋겠지만
 
사람이다보니 또 작고도 못난 저이기에
 
널리 너그럽게 이해하옵소서.
 
조만간 자주 뵈올수 있도록
 
가까운
 
아주 가까운  곳으로 안착 하려 합니다.
 
성당 후문앞, 에이스부동산옆
 
가위클럽 이란 미용실을 인수합니다.
 
오늘 계약 했습니다.
 
월욜부터 단장하고 주말쯤
 
일 시작 하려는데
 
무조건 찾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이 있어야만
 
제가 어려움을 이길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것 또한 주님의 뜻이겠지요^^
 
 

댓글 7

  • 2007년 11월 9일 오후 3:45

    ^*^ 그저 주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율리아나 화~이 ~~팅!!!~

  • 2007년 11월 10일 오후 1:44

    후문 앞이라면 자주 볼 수 있겠네. 암튼 미리 개업 축하축하. 선보기 힘내라, 힘!!!!! ^^*

  • 2007년 11월 12일 오전 2:52

    축하합니다.....ㅎㅎ 저두 가서 이발해야겠네요. 아시죠...? 저 1년에 이발 두 번 하는거 ㅎㅎㅎㅎ

  • 2007년 11월 12일 오전 3:03

    흠....근데 요즘은 염색이 절실해졌어요...... 새치가 너무 많아 졌네요. 어제 염색할라구 했는데.....얼라들이 많다보니 못 했습니다. -_-

  • 2007년 11월 12일 오후 2:18

    돈\\\맨드는공장 !!부자되세요 !!\\\많이많이~~축하 !!화이팅!!~~

  • 2007년 11월 12일 오후 10:01

    인테리어는 내가 가서 할까요?? 개업 추카추카합니다. 부자되시고 2층에서 다시 만난 날 기다릴께요!!ㅎㅎㅎㅎㅎ

  • 2007년 11월 15일 오전 12:39

    개업일이언재여??? 전속 미용사로 내 채용하지 흠!!!

웃으며 안부인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