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게을러 졌지요?
죄송합니다.
우리가 늘 하는 기도 중에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이렇게 변치 않으면 좋겠지만
사람이다보니 또 작고도 못난 저이기에
널리 너그럽게 이해하옵소서.
조만간 자주 뵈올수 있도록
가까운
아주 가까운 곳으로 안착 하려 합니다.
성당 후문앞, 에이스부동산옆
가위클럽 이란 미용실을 인수합니다.
오늘 계약 했습니다.
월욜부터 단장하고 주말쯤
일 시작 하려는데
무조건 찾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이 있어야만
제가 어려움을 이길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것 또한 주님의 뜻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