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꽃
2008. 9. 29. 오전 10:34:14
글자
2008. 9. 29. 오전 10:34:14
주님의 축복과 은총으로 피어난 사랑의 꽃들이 더 아름다워지시기를......^*^
안젤라님은 활짝핀 백합이라고나 할까? ㅎㅎ
이렇게 좋은 음악과 좋은 시를 올리시기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슬피 울었나가 아니고 그렇게 뜸을 들이셨남요!!!
알프스인가? 커다란 산처럼 삷이 만만치는 않네요... 클라식 선율처럼 순간을 피워내는 꽃의 노고처럼 힘들지 않은 건 없겠죠.... 주님과 함께 성가와 함께 하면 훨 수월하겠죠. 성가대 큰언니들처럼 여유로운 웃음지을 수 있겠죠......믿습니다...아멘
선생님은 주님 사랑으로 피어난 꽃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