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특송 연습하러 들어왔다 글 남깁니다...(지난 연습 때 헤맸거든여~~ㅋ)
오랜만의 회식자리에 분위기 좋다는 레스토랑으로 우겨서 들어갔죠..ㅋㅋ
생음악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니,
혹시 이 가을~~~10월의 마지막 날에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들을 수 있을까 기대를 해보았죠...
그런데 웬걸요~~~!!!!!
수준이 넘 높아 클래식 반주와 성악가 들이 직접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ㅎㅎㅎ
마지막 곡으로는 우리도 불렀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불렀는데
넘 넘 멋지더라구여~~~
아직도 수준 up을 못하고 가요 타령한 내 자신이 부끄럽워서리~~~^^*
마음의 정화가 확!!!!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동행한 분들에게 울 성가대 자랑도 하면서~~~ㅋ
우리 임마누엘도 회비 많이 모이면 함 단체로 가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