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1개의 글
- 92이순희08.03.18233-
우리 이뿐 성가대[4]
'우리 이뿐 성가대'라는 제목으로 '축복' 동영상을 올렸더니 다음과 같은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수헌'은 제 아뒤입니당. 하늘땅
#92이순희08.03.18조회 233 - 91최선복08.02.06103-
설날 떡국드세요^^[1]
2008년 무자년~★ ∴ ◑ ◐ ∴ ∵(=●=)∵ ★-- --★ ~Happy New Year~ A:link {text-
#91최선복08.02.06조회 103 - 90이순희08.01.25134-
닭텔미[2]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7606120071119161942 skinNum=1 위
#90이순희08.01.25조회 134 - 89이순희08.01.12160-
아~~~, 나의 이 단순함을 어이할꼬...[4]
어제가 제가 이 세상에 첫 聲을 울린지 수십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름하야 생일이었던거지요. 그제 저녁 식탁에서 울 서방님 들으라고 내일은 미
#89이순희08.01.12조회 160 - 88이순희08.01.10168-
평화방송 보기[5]
http://web.pbc.co.kr/CMS/tv/program/view_body.php?menu_fid=1314 cid=234888 path=
#88이순희08.01.10조회 168 - 87이순희08.01.071641
으으음~~~, 지금부터 체크 들어갑니다.[4]
평화방송 화면에 나온 횟수 체크들어갑니다. 인터넷에 떴습니다. 한 번 보이는데 만원씩 받습니다.(넘 적은가?ㅋㅋ) 이뿐 온니들 돈 많이 들고 오
#87이순희08.01.07조회 164· 1 - 86이순희07.12.26173-
cnr tjdxks!(먼 말인지 맞춰바여)[2]
빛을 비추시네 http://pds.catholic.or.kr/attbox/bbs/include/download.asp?type=gnattboar
#86이순희07.12.26조회 173 - 85채은숙07.12.26176-
성탄 축하드립니다.[2]
찬미예수님!!! 사랑의 빛으로 오신 아기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단원님들과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성탄
#85채은숙07.12.26조회 176 - 84이순희07.12.01188-
성가합창제
지난 달 성가합창제 동영상입니다. 우리 지구에서는 목5동 성당이 참가하였습니다. 아랫글 클릭해보시면 2부에 있으니 들어보시고 우리와 비교해 보셈
#84이순희07.12.01조회 188 - 83이순희07.11.12184-
임마누엘의 영상일기[5]
http://pds.catholic.or.kr/attbox/bbs/include/download.asp?type=gnattboard schcod
#83이순희07.11.12조회 184 - 82최선복07.11.09193-
최선복이는 지금.....[7]
많이 게을러 졌지요? 죄송합니다. 우리가 늘 하는 기도 중에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이렇게 변치 않으면 좋겠지만 사람이다보니 또 작
#82최선복07.11.09조회 193 - 81박한순07.11.03159-
최선복이는 ???[4]
난 선복이가 참 예뻐! 왜냐구? 좋은노랠 듣게해주잖아
#81박한순07.11.03조회 159 - 80채은숙07.10.29198-
오늘을 위한 기도[3]
높아진 가을하늘을 바라보며 이 시와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 ==========================================
#80채은숙07.10.29조회 198 - 79이순희07.10.29161-
그냥 한 마디....[5]
언제부터인가 세월이 급물살을 타고 흐르는가 싶더니 요즘은 세월이 흐르는게 아니고 세월이 건너뛰는 것 같습니다. 남명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날리던 웃
#79이순희07.10.29조회 161 - 77조경갑07.10.15147-
늙은 여자[5]
두꺼운 유리 알의 검은 안경을 콧등으로 올려가며 오늘 밤도 늙은 여자는 한줄 한줄 인생을 이야기 하고 있다. 詩를 쓰는 여자는 더 이상 나이를
#77조경갑07.10.15조회 147 - 76이순희07.10.15151-
고요한 밤 거시기한 게시판[3]
노을 해가 집니다. 새파란 하늘가에 하루의 굴레를 고스란히 벗어 놓고 산너머로 내립니다. 그냥 가기 하 서러워 벗어던진 굴레를 태우고 또 태웁니
#76이순희07.10.15조회 151 - 이원재07.10.18136-
Re:고요한 밤 거시기한 게시판[1]
인간들의 굴레는 하늘 높이 행복을 찾아 떠나기 전엔, 항시 내 주위에 머물러 있으며 현세에 행복감을 맛 보게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내 마음
#78이원재07.10.18조회 136 - 75권영신07.09.26162-
그리운 단원님들 안녕하세요[4]
오랜만입니다 여러분의 대화를 엿보다 보니 그리움이 솔~솔~ 여기 앙성성당 성가대에 입단하여 성가를 부르고 있지만 지휘자도 없고, 반주하시는 분은
#75권영신07.09.26조회 162 - 74이순희07.09.16134-
임태효 라파엘 득남을 축하해요.[4]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중 가장 큰 은총은 자녀. 근데 한꺼번에 두 아들을 주셨으니 이아니 큰 은총이겠소. 축하축하 곱배기 축하.
#74이순희07.09.16조회 134 - 73최선복07.09.16215-
새벽미사의 은혜[2]
안녕들 하시지요? 날씨가 참 많이 시원 해졌습니다. 추석 대목이라 북적여야할 상점이며 여기 미용실이 너무나 한가롭습니다. 오늘 새벽미사는 오랫만
#73최선복07.09.16조회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