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시어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
(묵시 5, 9)
두루마리를 뜯기에 합당하신 분!
세상 모든 것을 죽음으로 받아들이신 분!
"주님, 주님이 알려주신 성체성사의 길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2. 11. 17. 오전 6:35:00
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시어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
(묵시 5, 9)
두루마리를 뜯기에 합당하신 분!
세상 모든 것을 죽음으로 받아들이신 분!
"주님, 주님이 알려주신 성체성사의 길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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