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에제 47, 12)
하느님이 현존하시는 성전!
하느님의 성전인 '나'!
"주님, 저의 존재가 하느님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2022. 11. 9. 오전 6:24:41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에제 47, 12)
하느님이 현존하시는 성전!
하느님의 성전인 '나'!
"주님, 저의 존재가 하느님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