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님, 원로님께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묵시 7, 14)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한 사람들!
십자가 사랑의 피에 자기의 피를 섞은 사람들!
"주님, 주님 십자가 수난의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2022. 11. 1. 오전 6:39:41
“원로님, 원로님께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묵시 7, 14)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한 사람들!
십자가 사랑의 피에 자기의 피를 섞은 사람들!
"주님, 주님 십자가 수난의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