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2022. 11. 2. 오전 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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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이제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로마 5, 9)


하느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분노에서 용서를!


"주님, 주님의 피로 우리는 살아나고 있습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2일 오전 8:50

    아멘!